2회차 리뷰가 1회차 지적 6건 모두 실질 해결을 확인하고(마이크로초 전환에
누락된 누적 지점 없음, 단위 1000배 오차 없음) 머지 가능으로 결론냈다.
남은 셋을 반영한다.
1) HOTFIXES 두 표의 모수가 정확히 2배 어긋났다 (MEDIUM)
A/B 표는 "문서 792건 / 16,379 청크", 내역 표는 "1,584건 / 32,758" 이었다.
원인을 추적해 보니 **측정 설정의 artifact** 였다. 시험용 config 를 dogfood
config 에서 sed 로 만들면서 `[[workspace.sources]]` 두 개(wiki / jira)의
root 가 같은 디렉토리를 가리키게 됐고, walker 가 파일 1,157개를 두 번
스캔해 run 하나가 자산 처리 1,584건을 낸다.
A/B 두 run 이 완전히 같은 설정을 쓰므로 비교 자체는 유효하지만, 이 PR 의
산출물이 "실측 근거" 이므로 무엇을 몇 건 쟀는지 정확히 적어야 한다.
코퍼스 / 저장 결과 / run 당 조회 수를 나눠 적고 artifact 를 명시했다.
상한 2.2초의 유도(0.6 + 1,584 × 1 ms)도 이제 모수와 맞는다.
2) emit 시점 ms 절삭이 계통적 하한으로 남아 있었다 (MEDIUM)
내부 누적만 마이크로초가 됐고 wire 필드는 여전히 내림이라, 저자 자신의
데이터대로면 90% 자산이 계속 0 으로 찍힌다. 소비자가 합산하면 자산 수 ×
최대 1 ms 만큼 계통적으로 과소 계상된다.
`div_ceil` 로 올림했다. 같은 run 을 다시 재니 0 으로 찍히는 자산이 하나도
없고 합이 2.1초다 — 내림 0.6초가 하한, 올림 2.1초가 상한이므로 앞서
산술로 낸 0.6~2.2초 구간이 실측으로 확인됐다.
3) cache_ms 라벨이 blake3 키 해싱을 빠뜨렸다 (MEDIUM)
`t_cache` 타이머는 `derivation_cache_key` 계산부터 시작한다. 청크 본문
전체를 해싱하는 순수 CPU 비용이라, "lookup" 만 적힌 라벨은 미스 위주
run 에서 실제로 오해를 만든다. 구조체 주석·필드 주석·스키마 셋 다 고쳤다.
4) 잔가지 (LOW)
- `t_decode` 주석이 "디코드" 라고만 해서 실제로는 히트/미스 분류 루프
전체를 감싼다는 점이 안 드러났다.
- `CacheStats` 의 hit / miss 필드에만 주석이 없었다.
- DOGFOOD 의 "warm 재색인이면 cache_miss == 0" 은 `--force-reingest`
일 때만 성립한다. 그냥 재색인하면 변경 없는 문서가 통째로 skip 되어
`asset_timings` 자체가 안 나온다.
미반영: `get_many` 의 `prepare_cached` 가 배치 크기마다 SQL 문자열이 달라져
사실상 캐시 미스라는 지적 — 정확하지만 누수도 정확성 문제도 없고, 버킷
패딩은 1% 짜리에 낼 복잡도가 아니다. tracing 로그가 us 라 자릿수가 길다는
점도 단위 표기와 값이 맞으므로 그대로 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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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뷰 두 건이 머지 가능으로 결론냈지만, 이 PR 의 핵심이 "실측 근거" 인데 그
근거 쪽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. 그쪽을 우선 고친다.
1) cache_ms 가 체계적으로 과소계상돼 있었다 (MEDIUM)
문서 하나당 `as_millis()` 절삭 지점이 3곳(조회 / 삽입 / touch)이었고,
각 구간이 대개 1 ms 미만이라 값이 통째로 사라졌다. 실제로 문서 1,584건
중 **1,422건(90%)이 0 으로 찍혔다**. 초안이 "캐시 경로 전체 0.6초" 를
점추정으로 적고 그 숫자를 근거로 제안 3·6 을 기각했는데, 0.6초는
하한이었다.
내부 누적을 마이크로초로 바꿔 절삭을 emit 시점 1회로 줄였다. 재측정한
구간은 **0.6~2.2초 (run 141.3초의 0.4~1.6%)** 다. 결론은 구간 어느
쪽에서도 같지만, 점추정으로 적어 둘 값은 아니었다.
히트 payload 를 `Vec<f32>` 로 되돌리는 디코드 비용도 캐시 경로에
계상했다. SQL 경계에서 멈추는 지표는 캐시를 실제보다 싸 보이게 한다.
2) embed_ms 를 "Lance upsert" 로만 라벨했다 (MEDIUM)
`t_embed` 스팬은 orphan purge + 캐시 경로 + 임베더 + 레코드 구성 +
Lance upsert + touch 를 전부 감싼다. 코드 주석 자신이 "purge + upsert"
라고 적고 있는데 HOTFIXES 가 더 좁게 적었다.
그리고 cache_ms 는 embed_ms 의 **부분집합**이지 별도 가산 항목이 아니다.
스키마 설명이 "embedder 호출 제외 — that is embed_ms" 라 두 값이 겹치지
않는 것처럼 읽혔고, 외부 소비자가 phase 를 합산하면 이중 계상한다.
"included in embed_ms" 를 명시했다.
3) CacheStats 가 embed_with_cache 의 doc 블록을 가로챘다 (MEDIUM)
구조체를 doc 블록과 `fn` 사이에 끼워 넣어서, 함수 설명 전체가 구조체의
문서가 되고 함수는 문서가 하나도 없는 상태였다. 구조체를 위로 올렸다.
4) 계측의 사각지대를 명시했다 (MEDIUM/LOW)
- code 자산은 `asset_timings` 를 아예 emit 하지 않는다(이 PR 이전부터의
공백). 채우려면 code 경로에 parse/chunk/store 타이머를 새로 깔아야 해서
#231 범위 밖이다. 스키마와 DOGFOOD 에 적었다.
- `cache_*` 는 임베딩 kind 만 센다. 같은 테이블을 쓰는 OCR·caption 파생은
단건 API 라 안 잡히고, 이미지 위주 코퍼스에서는 캐시가 한 일을 과소
표현한다.
5) README 미갱신 (MEDIUM)
`⏱` 줄에 `cache 히트/전체 소요` 세그먼트가 추가됐는데 README 의 ingest
설명이 phase 목록만 적고 있었다.
미반영: `get_many` 의 `prepare_cached` 가 배치 크기마다 SQL 문자열이 달라져
사실상 캐시 미스라는 지적 — 정확하지만 누수도 정확성 문제도 없고, 버킷
패딩은 1% 짜리에 낼 복잡도가 아니다. `put_many` 시그니처의 불필요한 할당,
자산 단위 피크 메모리 2배(자산 단위로 유계) 도 같은 이유로 남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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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231 은 "캐시가 히트하는데도 우회하고 전량 재임베딩하는 편이 더 빠르다" 고
보고하면서 본문에 "⚠️ 정량 실측 보완 필요 … 수치 미기록" 이라고 표를 비워
뒀다. 그 표를 채우는 것이 이 커밋의 핵심이다.
측정 (나무위키 792문서 / 16,379 chunk, ollama arctic-embed2 1024-dim,
--force-reingest 로 전 문서 full re-process):
캐시 히트 경로 139.1초 236 chunk/초
캐시 우회(전량 재임베딩) 1179.6초 28 chunk/초
캐시 히트가 8.5배 빠르다. 가설은 이 환경에서 재현되지 않는다.
새로 넣은 계측으로 139초의 내역을 보면 더 분명하다 (히트 32,758 / 미스 0):
Lance upsert + 레코드 구성 74.6초 53%
SQLite 문서·청크 기록 56.7초 41%
chunk 4.4초 3%
캐시 경로 전체(조회+삽입+touch) 0.6초 0.4%
이슈가 지목한 여섯 원인이 전부 합쳐 run 의 0.4% 다.
다만 "보고가 틀렸다" 로 읽으면 안 된다. 보고 이후 #229 와 #230 이 머지됐고,
#231 본문 스스로 #229 를 "같은 Mutex<Connection> 을 공유하므로 상호 증폭"
이라고 적었다. 원 보고 환경에서는 캐시 조회 52,000회가 그 뮤텍스를 잡았다
놓는데 같은 뮤텍스 위에서 chunk 삭제가 FTS5 전체 스캔을 돌리고 있었다.
"#229 를 먼저 고치면 체감이 줄어든다" 도 이슈의 예측이다. 이 머신이 61 GB
RAM 이라 DB 가 통째로 페이지 캐시에 올라간다는 점도 함께 적어 둔다.
반영한 것:
제안 1·2·4 는 실측과 무관하게 왕복이 줄 뿐 잃는 게 없어 넣었다. 다만 A/B
벽시계는 139.1초 → 139.3초로 측정 오차 안이다. 이 코퍼스에서는 체감이 없다.
- derivation_cache_get_many — `WHERE cache_key IN (…)` 배치 조회.
문서 하나가 평균 21 chunk 이라 왕복이 21회에서 1회가 된다.
- derivation_cache_put_many — 미스 벡터를 한 트랜잭션에. 기존 단건 put 은
명시 트랜잭션 밖이라 행마다 암묵 커밋이었다.
- prepare_cached — get/put/touch 셋 다. query_row 는 호출마다 SQL 을
다시 파싱한다.
제안 5(계측 노출)가 실질 산출물이다. `asset_timings` 에 cache_hit /
cache_miss / cache_ms 를 additive 로 실었다. 이전에는 hit/miss 가
tracing::info! 로 stderr 에만 나가 run 이 끝나면 사라졌고, "내 코퍼스에서
캐시가 이득인가" 를 확인할 방법이 없었다. cache_ms 에는 touch 도 포함한다 —
이슈의 가장 날카로운 지적이 "읽기 전용이어야 할 히트 경로가 쓰기를 만든다"
인데, touch 를 빼고 재는 지표로는 그 주장을 검증할 수 없다.
네 out-param 은 CacheStats 구조체로 묶었다. 함께 읽히고 함께 보고되는
값들이고, 셋만 갱신하고 하나를 빠뜨리면 캐시가 공짜인 것처럼 보고된다.
반영하지 않은 것:
- 제안 3(touch 를 히트 경로에서 분리). 캐시 경로 전체가 0.6초라 touch 만
떼어낼 이유가 없고, 권한 (c)안은 LRU 를 age 기반 축출로 바꾸는 의미
변경이다. 근거 없이 할 변경이 아니다.
- 제안 6(캐시 우회 스위치). 이슈 스스로 "1~4 로 해결되면 불필요 —
플래그부터 만들지 말 것" 이라고 적었다.
- 원인 6(4 KB BLOB overflow). page_size 변경은 기존 DB 에서 VACUUM 을
요구하는데 kebab 은 VACUUM 을 실행하지 않는다. 0.4% 에 낼 비용이 아니다.
곁다리로 #228 에서 내가 넣은 flaky test 를 고쳤다.
`ingest_log_records_the_deleted_file_sweep` 이 두 run 의 로그 중 뒤엣것을
파일명 정렬로 골랐는데, run id 가 `<초 단위 타임스탬프>-<난수 hex>` 라 같은
초에 끝난 두 run 은 난수 쪽으로 정렬된다. 이번 전체 테스트에서 우연히 터져
잡았다. 첫 run 의 로그 집합을 기록해 두고 차집합으로 고르도록 바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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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뷰 두 건에서 나온 지적을 반영한다.
1) sweep 이 끝나도 asset 진행바가 복구되지 않았다 (HIGH)
sweep 은 asset 진행바를 빌려 쓰면서 자기 라벨과 자기(더 작은) 총계를
씌운다. 그런데 `AssetStarted` 는 위치와 메시지만 세팅하고 길이·스타일은
건드리지 않는다. 그래서 sweep 이 한 번 돌면 그 뒤 색인 구간 전체가
`sweep [====] 4213/21` 로 그려졌다 — 라벨도 분모도 틀린다.
더 나쁜 건 스타일 교체가 v0.26.1 의 커스텀 키 `{asset_elapsed}` 를 같이
날린다는 점이다. 느린 asset 에서 `(Ns)` 가 도는 게 "멈춘 게 아님"의 유일한
신호인데 sweep 이 그걸 없앤다. 이 PR 이 sweep 구간에서 없앤 "hang 처럼
보임" 을 asset 구간에 새로 만드는 셈이었다.
바 세팅을 `dress_bar_for_assets` 로 빼고 `ScanCompleted` 와
`SweepCompleted` 양쪽에서 부른다. 스타일을 길이보다 먼저 세팅하는데,
indicatif 가 두 호출 사이에 다시 그릴 수 있어 과도기 프레임이 최소한
올바른 라벨을 달게 하기 위해서다.
TTY 전용이라 비-TTY 실측만 보고 있어서 놓쳤다. pty 로 재현해 고친 뒤
`ingest [====] 16/17 doc9.md` 로 나오는 것을 확인했다.
2) docs/DOGFOOD.md §1.8 이 갱신되지 않았다 (MEDIUM)
`--json` 이벤트 순서 목록에 sweep 3종이 빠져 있었다. verify 항목에
sweep 분모·연속성과 "sweep 뒤 진행바가 asset 분모로 돌아오는가" 를 넣었다
— 1번이 정확히 그 항목이 있었으면 잡혔을 결함이다.
3) ingest_progress.rs 의 ordering invariant 주석이 stale 했다 (MEDIUM)
§2.4a 순서 블록에 sweep 이 없었다. 설계 문서 자체는 frozen baseline 이고
HOTFIXES dated entry 가 있으니 규약상 문제없지만 코드 주석은 living 이다.
4) 잔가지 (LOW)
- purge 실패가 "디스크에 남아 있어 그냥 뒀다" 와 구분되지 않았다. 둘 다
`removed: false` 이고 ndjson 에는 아무것도 안 남아,
`sweep_summary` 의 `checked - purged` 차이로도 못 가른다. 사후 기록이
로그뿐이라는 게 이 PR 의 전제이므로 `purge_failed` 를 추가했다.
- `SweepProgress` 가 purge 할 때만 바 메시지를 세팅하고 비우지 않아,
마지막 purge 경로가 이후 후보를 훑는 내내 남았다. 안 지울 때는 비운다.
- 주석과 스키마가 신규 이벤트를 `v0.33.0` 이라고 적었는데, CLAUDE.md 의
bump 규칙상 이 변경은 patch 다 (additive-only wire + 관측성 개선, 새
명령·플래그·config 없음, 검색·색인 결과 불변 — 선례가 asset_phase).
`v0.32.1` 로 고쳤다.
미반영: `SweepCompleted` 가 TTY 에서 `bar.println` 대신 stderr 에 직접
쓰는 것 — 기존 `AssetTimings`/`PdfOcr*` 이 같은 패턴이라 신규 회귀가 아니고,
바꾸려면 그 셋을 같이 옮겨야 해서 별 건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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`sweep_deleted_files` 는 walker 가 끝난 직후 asset 루프 전에 도는데, 이
구간이 관측 가능한 신호를 하나도 내지 않았다. 진행바는 walker 총계
(`0/12115`)를 표시한 채 멈춰 보이고 ndjson 로그는 0바이트로 남는다.
`tracing::info!` 은 나가지만 wire 이벤트가 아니라 사용자가 볼 산출물이
없다. 프로세스는 CPU 100% 로 정상 동작 중인데 밖에서는 hang 과 구별할 수
없고, 실제 도그푸딩에서 세 번 연속 Ctrl-C 로 죽였다.
`ingest_progress.v1` 에 세 이벤트를 추가한다 (additive — 기존 소비자는
모르는 kind 를 무시한다).
sweep_started { total }
sweep_progress { idx, total, path, removed }
sweep_completed { checked, purged, ms }
`total` 은 `all_workspace_paths()` 에서 이번 스캔이 덮은 경로를 뺀 값이라
루프 진입 전에 확정 분모가 나온다 (이슈 제안 1). `removed` 는 "정말 없어서
문서를 지웠다" 와 "아직 디스크에 있어 그대로 뒀다" 를 가른다 — 수천 건을
훑고 하나도 안 지우는 sweep 이 있으므로, 지울 때만 움직이는 진행바는 바로
그 경우에 다시 멈춰 보인다.
`purged` 를 두 이벤트에서 다른 타입으로 쓰지 않으려고 sweep_progress 쪽은
`removed`(bool), sweep_completed 쪽은 `purged`(정수) 로 이름을 나눴다.
같은 wire 키가 두 타입을 갖는 건 소비자 입장에서 함정이다.
ndjson 로그에는 `purge { ts, doc_path }` 와 `sweep_summary { ts, checked,
purged, ms }` 를 추가한다 (이슈 제안 2 가 요청한 형태). 로그가 유일한 사후
기록이다 — tracing 은 stderr 로 흘러가고 남지 않는다.
CLI 는 sweep 을 asset 진행바와 별 phase 로 그린다. 후보 12k 를 훑는 일과
asset 12k 를 색인하는 일은 분모가 다른 별개의 작업이라 카운터를 공유하면
두 번째 구간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것처럼 보인다. 비-TTY 는 실제로
지운 것만 줄로 찍는다 — 검사한 후보마다 한 줄이면 그대로 둔 경로들이
run 의 진짜 출력을 덮는다.
실측 (문서 30건 색인 → 21건 삭제 → 재색인):
ingest: sweeping 21 deleted-file candidates…
purged doc11.md
… (21줄)
ingest: sweep complete (checked=21 purged=21 in 134ms)
`--json` 은 세 이벤트를 ingest_progress.v1 로 내보내고, ndjson 로그에는
purge 21줄 + sweep_summary 1줄이 남는다.
이슈가 참고로 적은 `reset --orphans-only` 는 그대로 뒀다. reset 에는 진행
채널 자체가 없어 sweep 하나를 위해 배선을 새로 깔아야 하는데, #229 와
#230 이 머지된 지금 이 경로의 문서당 비용이 약 800배 떨어져 "몇 시간
무표시" 상황이 애초에 안 나온다.
곁다리 — clippy 게이트가 붉었다:
`cargo clippy --workspace --all-targets -- -D warnings` 가 main 에서
실패하고 있었다. 툴체인이 올라가면서 새 lint 둘(`question_mark`,
`manual_assert_eq`)이 기존 코드에 걸린 것이고 각각 한 줄이다. 방치하면 안
되는 이유를 이번에 겪었다 — `kebab-parse-code` 가 먼저 실패해 뒤 크레이트가
아예 컴파일되지 않았고, 그 그늘에 PR #235 에서 내가 넣은
`unnested_or_patterns` 위반이 숨어 있었다. 셋 다 여기서 고친다.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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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행 로그 개선은 검색·색인 결과 불변 + 새 명령/플래그/config 없음 + additive-only
wire(asset_phase)라 CLAUDE.md 신규 규칙(기능/인터페이스 변경=minor, 없으면 patch)상
patch 가 맞음. version·라벨·HOTFIXES 헤더를 0.26.1 로 정정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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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규 진행로깅 표면(asset_phase / ocr_ms / caption_ms + progress.rs heartbeat·
slowest 주석)이 v0.26.0 으로 잘못 표기돼 있던 것을 v0.27.0(실제 추가 버전)으로
정정. wire schema 의 "추가 버전" 정확성(외부 통합 참조). 로직 변경 없음(주석/doc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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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store_ms 에서 stale-vector orphan purge(LanceDB I/O) 제거 → embed/vector phase
(embed_ms)로 이동. store_ms 가 이제 SQLite put_* 만 의미(진단 정확도; 편집
재색인 시 920ms 오귀속 제거). purge 는 여전히 unconditional + upsert 이전.
- 최종 expansion_progress 프레임을 done != last_done 로 가드 (throttle 배수 시
중복 프레임 + chunks==0 시 0/0 프레임 제거).
- schema/HOTFIXES: store_ms/embed_ms 설명 정정 + dangling IMPL_REPORT 참조 제거.
clippy -D warnings 0, test 312 passed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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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sset(문서) 단위뿐이던 ingest 진행 이벤트에 문서 내부 phase 가시성을 추가.
큰 문서가 expansion(별칭 LLM, 청크당 순차)으로 수십 분 걸려도 진행바가
1/N 에 멈춘 듯 보이던 문제 해결.
wire ingest_progress.v1 additive (backward-compat):
- asset_chunked {idx,total,chunks} — 청킹 직후, markdown/image/pdf 전 경로
- expansion_progress {idx,total,done,chunks} — expansion 루프 스로틀
(25청크 또는 1s, 종료 시 done==chunks). 캐시 히트도 done 에 포함
- asset_timings {idx,total,parse_ms,chunk_ms,expansion_ms,embed_ms,store_ms}
— markdown 경로 phase별 wall-clock
설계: timing 은 kebab_core::IngestItem(wire-stable) 변경을 피해 신규
AssetTimings 이벤트로 ingest_one_asset 가 직접 emit (AssetFinished 무변경).
CLI(progress.rs): 진행바 sub-message(→ N chunks / 별칭 확장 done/chunks) +
asset 종료 시 phase timing 한 줄(fmt_ms). TUI reducer no-op arm.
검증: clippy -D warnings exit 0; cargo test -p kebab-app -p kebab-cli
312 passed/0 failed. ordering-invariant 테스트 재작성 + 신규 직렬화 테스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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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§10 long-running 절 끝 빈 줄 3 → 1 (다른 절 사이 일관)
- wire schema + §2.4a 예제 JSON: kind_result → result (top-level
kind 와의 모호성 제거; ingest_report.v1.items[].kind 와 짝)
- wire schema 의 ts 필드: format: \"date-time\" 추가 (RFC 3339
자동 검증, wrapper 가 다른 format emit 시 즉시 잡힘)
Co-Authored-By: Claude Opus 4.7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도그푸딩 후 추가된 long-running 작업 진행 표시 + cancel 정책을 frozen
design 에 명시. p9-fb-01/02/03 (ingest progress callback / CLI display
/ TUI background) 의 spec PR — impl PR 들이 이어진다.
변경:
- docs/wire-schema/v1/ingest_progress.schema.json (신규):
line-delimited streaming event schema. discriminated by `kind`
(scan_started → scan_completed → asset_started → asset_finished* →
embed_batch_* → completed | aborted). 마지막 줄은 기존
ingest_report.v1 그대로 (외부 wrapper backward-compat).
- 2026-04-27-kebab-final-form-design.md §2.4a (신규):
IngestProgressEvent 절. 이벤트 ordering / aborted 의 idempotency /
CLI 의 stderr vs stdout 분리 / TUI · desktop 의 in-memory 소비.
- 2026-04-27-kebab-final-form-design.md §10:
long-running 작업 (ingest, future eval run, RAG streaming, embed
batch) 의 두 invariant — progress 의 단일 source / cooperative
cancel + step boundary. trait (§7.2) 시그니처는 무영향 — facade
hidden parameter 로 추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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