회차 3 은 3 건으로 수렴했고 그중 둘이 회차 2 가 만든 것이다.
1. 릴리스 경계를 바로잡다가 반대쪽으로 과하게 밀었다. "이 버그가 망칠 수
있었던 스캔본은 사실상 전부 v0.33.0 이 만든 기록" 이라고 썼는데, 페이지
렌더링(#232)이 v0.33.0 신규인 건 맞지만 스캔 PDF OCR 자체는 그보다
오래됐다. `build_pdf_ocr_engine` 의 paddle 분기를 태그별로 세면 v0.28.0=0,
v0.30.0=0, v0.31.0=1, v0.32.0=1 이다. v0.31.0 부터 PDF OCR 엔진으로
paddle-onnx 를 고를 수 있었고 그때 `run_rec` 에는 폭 가드가 없었다. 다만
v0.32.0 까지는 단일 DCTDecode 이미지 페이지만 대상이었다. #232 는 래스터
경로를 임의 인코딩까지 넓힌 것이지 만든 것이 아니다.
(리뷰는 v0.28.0 이라고 했으나 태그별로 직접 세어 v0.31.0 로 적었다.)
2. 색인 후에 쓸 대안 쿼리의 단위가 틀렸다. 앞 문장은 영향 **문서** 수를
세라는데 `pdf_ocr_events` 는 페이지마다 한 행이고 유니크 제약도 없다 —
40 쪽을 잃은 문서 하나가 40 을 더하고, 수정 전 색인을 두 번 돌렸으면 또
두 배다. `count(DISTINCT doc_id)` 가 둘 다 접는다(이 경로는 doc_id 를
무조건 넘기므로 NULL 로 빠지는 행이 없다). 그리고 `'ocr_error'` 는
`recognize()` 의 모든 실패를 받는 통칭이라 기본 엔진 ollama-vision 을 쓰는
KB 도 #239 와 무관한 행을 쌓는다. V008 에 `ocr_engine` 컬럼이 이미 있으니
조건으로 거른다. paddle-onnx 안에서도 상한이라는 점은 문장으로 밝혔다.
3. ARCHITECTURE.md 에서 이 PR 이 다시 쓴 줄이 하필 이 PR 이 "조용히
무시된다" 고 문서화한 옛 키(`[image.ocr] engine`)를 쓰고 있었다. 같은 표
바로 아래 PDF 행은 이미 `[ingest.pdf.ocr]` 형태다.
곁다리: 회차 3 델타가 mock_ocr.rs 에 rustfmt 어긋남을 1 건 만들었다
(main 0 → 1). 이 PR 은 새 어긋남 0 을 유지해 왔으므로 되돌렸다.
검증: 워크스페이스 1301 passed / 0 failed, clippy -D warnings 무경고,
손댄 파일의 rustfmt 어긋남이 main 과 동일(새로 만든 것 0).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