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ocs(embed-candle): 도그푸딩 + A1 반증 + MKL 부정결과 증거 기록

- HOTFIXES + release-notes: candle 전체 도그푸딩 997 docs/23,151 chunks/에러 0 (9.5h)
- A1(taskset -c 0-3) 실서버 반증: 4코어 제한에도 onnxruntime segfault → candle 만이 실 해법
- MKL 가속 부정 결과: 코어 더 쓰나 38~50% 느림 → 미채택, 순수-Rust 유지
- 패리티 2.01e-7 재확인, 성능 트레이드오프 명시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4.8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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@@ -65,10 +65,33 @@ double-free 경로를 원천 차단한다. NUMA 노드 바인딩이 더 필요
- 문서: README Configuration, `docs/SMOKE.md` config 예시, `docs/ARCHITECTURE.md`
crate 그래프/트리에 candle provider 반영.
## 잔여 검증 (사용자 실행)
## 검증 / 도그푸딩
듀얼소켓 NUMA 서버에서 `provider=candle` 로 5150-doc ingest 가 double-free
없이 EXIT=0 완주하는지가 본 release 의 최종 인수 게이트다 (meta-spec §4.3).
패리티(candle vs onnxruntime): cosine_min = 1.000000, 차원별 max 절대오차 =
2.01e-7 — 벡터가 사실상 동일하므로 `embedding_version` 유지(재색인 0). 재현은
`crates/kebab-embed-candle/tests/parity.rs` (`--ignored`).
- **패리티 (candle vs onnxruntime)**: 동일 e5-large 가중치로 cosine_min =
1.000000, 차원별 max 절대오차 = **2.01e-7**. 벡터가 사실상 동일 →
`embedding_version` 유지(재색인 0). 재현: `crates/kebab-embed-candle/tests/parity.rs`
(`--ignored`).
- **전체 도그푸딩 (2026-06-02)**: `provider=candle` 로 도그푸딩 코퍼스 전체
재색인 — **997 docs / 23,151 chunks, 에러 0** 완주 (≈9.5 h, 단일소켓 VM).
candle 가 23k+ 청크를 메모리 오류 없이 처리함을 확인.
- **A1(taskset/numactl) 반증**: NUMA 서버에서 `taskset -c 0-3` 으로 스레드를
4개로 묶어도 onnxruntime 은 그대로 죽었다(6/5150 segfault). 스레드 축소는
해법이 아니며, **`provider=candle` 만이 실 해법**이다 (candle 은 onnxruntime 을
호출하지 않음).
- **최종 인수 게이트 (사용자)**: 그 듀얼소켓 NUMA 서버에서 `provider=candle`
ingest 가 EXIT=0 완주 — 배포·실사용이 이 검증을 겸한다.
## 성능 노트 (중요)
candle CPU 임베딩은 onnxruntime 대비 약 **3~4× 느리다** (e5-large/512-tok 의
순수-Rust 커널 비용). 측정상 ~1.86 s/chunk, CPU 약 4코어 활용. **이는 의도된
트레이드오프** — onnxruntime 이 전 코어를 AVX-512 로 빡빡하게 굴리는 바로 그
경로가 NUMA 에서 힙을 손상시켜 죽기 때문이다. "느려도 완주" > "빨라도 크래시".
- Intel **MKL 가속을 실험했으나 부정 결과**: MKL 은 코어를 더 쓰지만(8~9코어)
오히려 38~50% 느렸다(과다구독 + MKL 2020.1 오버헤드). 채택하지 않음.
- 더 많은 코어/스레드로는 빨라지지 않는다(병목이 코어 수가 아님). 속도가
critical 하면 청크 길이 단축 / 더 작은 모델 / GPU 가 레버다(별도 검토).
- 9.5 h 는 **최초 전체 색인 1회 비용**이며, 이후 증분 ingest 는 새/변경 문서만
처리해 저렴하다. 단일 워크스테이션(비-NUMA)에서는 기본 `fastembed` 가 더 빠르니
candle 은 NUMA 호스트 전용 opt-in 으로 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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@@ -58,8 +58,33 @@ CI 기본 제외). 이 수치가 `embedding_version` 유지(재색인 0) 결정
`num_threads` 가 serde default(0)로 채워져 그대로 파싱.
**잔여 게이트 (사용자 실행, Claude 불가).** 그 듀얼소켓 NUMA 서버에서
`provider=candle` 5150-doc ingest 가 double-free 없이 EXIT=0 완주하는지
PR 머지 전/후 검증 예약 (meta-spec §4.3).
`provider=candle` 로 ingest 가 double-free 없이 EXIT=0 완주하는지 — 사용자
배포·실사용이 곧 이 검증을 겸한다 (meta-spec §4.3).
**도그푸딩 (2026-06-02, 단일소켓 12-thread VM).** `provider=candle` +
`config-candle.toml`(expansion off — 임베더 격리) 로 `/build/dogfood/corpus`
전체 재색인: **scanned=998, new=997, errors=0, stderr=0, KB 997 docs /
23,151 chunks**, duration ≈ 34,329 s (9.5 h). candle 가 23k+ 청크를 메모리
오류 0 으로 완주 — onnxruntime 이 서버에서 6/5150 에 죽던 것과 정반대.
(이 VM 은 비-NUMA 라 NUMA 자체 재현은 아니나, candle 은 onnxruntime 을
호출하지 않으므로 동일 크래시 종류가 구조적으로 불가.)
**A1(taskset/numactl) 워크어라운드 실서버 반증 (2026-06-02).** 사용자가 NUMA
서버에서 `taskset -c 0-3 kebab ingest`(fastembed/onnx 바이너리) 실행 → 4코어로
제한했는데도 6/5150 에서 `세그멘테이션 오류 (core dumped)`. 스레드 축소가
onnxruntime 힙 손상을 제거하지 못함(크래시 위치만 3→6 이동). 결론: 이 크래시는
스레드 ** 문제가 아니라 onnxruntime 네이티브 코드의 메모리 안전 결함 →
**A1 은 신뢰 불가 우회책. candle(onnxruntime-free)이 유일한 실 해법.**
**MKL 가속 부정 결과 (2026-06-02).** "candle 이 코어를 더 쓰게" 하려고 candle
`mkl` feature(Intel MKL) 를 벤치 (e5-large, 512-tok 청크, N=32):
pure-Rust 1857 ms/chunk(381% CPU) vs MKL 2574 ms/chunk(896% CPU, rayon12+mkl12)
/ 2792 ms/chunk(817% CPU, rayon1+mkl12). **MKL 은 코어를 더 쓰지만 모든 설정에서
38~50% 더 느림** (MKL 2020.1 sgemm + 스레드 오버헤드/과다구독; candle 0.10.2 는
f16 `hgemm_` 미해결로 링크도 실패 — 벤치는 호출 안 되는 스텁으로 우회). 또
pure-Rust 는 rayon 8↔12 간 throughput 불변(~1.86 s/chunk) — 병목은 코어 수가
아니라 candle e5-large/512tok 커널 효율. **결론: MKL 미채택, 순수-Rust 유지(안전
최상 + CPU 에서 더 빠름). 속도 레버는 코어가 아니라 청크 길이/모델 크기/GPU.**
amends: `docs/superpowers/specs/2026-06-01-embed-candle-track-spec.md`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