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8.4k 문서 도그푸딩이 드러낸 다섯 결함(#228–#232)을 전부 처리한 릴리스.
다섯 건 모두 단위 테스트가 잡지 못하는 종류였다 — 규모에서만 드러나는 성능
붕괴, 조용히 사라지는 내용, 멈춘 것처럼 보이는 진행 표시.
minor 트리거는 두 가지다. #232 의 parser_version cascade
(pdf-text-v1 → pdf-text-v2, 기존 색인 PDF 재처리 유발)와 신규 config 키
([ingest.pdf.ocr] render_library / render_dpi). 나머지 셋은 additive wire
변경 + 관측성 개선이라 자체로는 patch 급이다.
#232 스캔 PDF 를 페이지 렌더링으로 OCR — CCITTFax/JBIG2/Flate/JPX 가
조용히 버려지던 것을 pdfium 런타임 로드로 커버. 없으면 DCTDecode
폴백 + 왜 건너뛰었는지 명시. 단일 바이너리 유지.
한국어 CCITT 스캔 CER 12.6~15.7% (이 릴리스 이전엔 본문 0자).
#229 chunks_fts 삭제를 rowid 조회로 (V016) — 문서 200건 삭제
1590초 → 2.0초. 검색 결과 불변, 재색인 불필요.
#230 Lance fragment 압축 + 삭제 배치화 — 2.8만 문서 색인 속도가 분당
32~36건으로 평탄 유지(이전 30.7 → 4.3 단조 하락), 15 GB → 2.8 GB.
#228 삭제 sweep 을 진행바·ndjson 로그에 노출 — 무표시 구간이 hang 으로
오인되던 것. sweep 이 취소 플래그도 보게 했다.
#231 derivation cache 배칭 + 계측 — 가설은 재현되지 않았다(히트 139초
vs 우회 1180초). 이슈 스스로 예측한 대로 #229 가 해소했다.
도그푸딩 evidence 는 tasks/HOTFIXES.md 2026-08-16 / 2026-08-17 항목.
사용자 영향 설명은 docs/release-notes/v0.33.0-draft.md.
곁들여, `cargo clippy --workspace --all-targets -- -D warnings` 가 main 에서
실패하고 있던 것을 고쳤다(툴체인 상승으로 새 lint 둘이 기존 코드에 걸림).
방치하면 새 위반이 그 그늘에 숨는다는 것을 실제로 겪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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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회차 리뷰가 `.ok().flatten()` 의 타당성과 `long_edge_for_dpi` 비공개화를
확인하고 머지 가능으로 결론냈다. 남은 둘을 반영한다.
1) 2회차에 넣은 테스트 하나가 아무것도 검증하지 않았다 (MEDIUM)
"렌더러가 PDF 를 못 여는 경우" 테스트에 잘린 바이트를 썼는데 **lopdf 가
그걸 먼저 거부**했다. 함수 초반 `load_mem(...)?` 에서 리턴되므로 pdfium
은 호출조차 안 됐고 `(None, true)` 분기는 한 번도 실행되지 않았다.
통과하는데 아무것도 지키지 않는 테스트였다 — 1회차에서 "렌더가 실패하지
않으니 도그푸딩도 통과해 버렸다" 고 배운 것과 같은 함정을 테스트에서
반복한 셈이다.
**암호 없는 암호화 PDF** 픽스처로 교체했다. lopdf 는 객체 그래프를 읽고
pdfium 은 `PasswordError` 로 거부하는, 정확히 원하던 불일치다. 이제
`failure_reason` 까지 단언하고, `unopenable_pdf` 를 `no_renderer` 로
되돌리면 실패하는 것을 확인했다.
2) `(None, true)` 분기에도 `?` 가 남아 있었다 (MEDIUM)
`(Some, _)` 와 근거가 같고 오히려 더 강하다 — pdfium 이 문서 전체를
열지 못한 상태라 lopdf 도 깨져 있을 상관관계가 최대인 지점이다.
3) 잔가지 (LOW)
- 삼킨 DCT 에러를 `inspect_err` 로 debug 로그에 남긴다. 바로 아래 OCR
캐시 GET 이 같은 규율을 쓰는데 이 자리만 비어 있었다.
- README 의 max_pixels 하드캡 안내를 "ollama-vision 엔진" 에서 "OCR
엔진(둘 다)" 으로 — paddle-onnx 도 동일하게 조인다.
미반영으로 **명시**: `(Some, _)` 의 `?` 수정에는 테스트가 없다. 루프가
`get_pages()` 가 나열한 페이지만 도는데 그 조회가 곧
`extract_dctdecode_page_image` 가 실패하는 조건이라, 이 arm 의 에러 경로에
닿는 픽스처를 만들 수 없다. 0-페이지 PDF 로 시도했다가 루프 자체가 안 도는
것을 확인하고 접었고, 만들었던 테스트와 픽스처는 지웠다 — 통과하지만
아무것도 안 지키는 테스트를 또 만드는 것보다 없는 편이 정직하다. 왜
못 만드는지를 코드 주석에 남겼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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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회차 리뷰가 1회차 지적 일곱 건 모두 해결을 확인했고(HIGH 수정은
pdfium-render 내부 로직 정독 + 세로·가로 양쪽 실측으로 정당성 검증)
머지 가능으로 결론냈다. 남은 둘을 반영한다.
1) 페이지 폴백의 `?` 가 페이지 스킵을 문서 전체 중단으로 격상시켰다 (MEDIUM)
1회차에서 넣은 페이지 단위 DCTDecode 폴백이 `dct(&pdf_doc)?` 였다.
`extract_dctdecode_page_image` 는 페이지 딕셔너리를 못 읽으면 Err 를
내므로, **렌더 실패 + DCT 추출 에러 = PDF 한 건 전체 OCR 중단**이다.
두 실패는 상관관계도 있다 — 렌더가 깨지는 PDF 가 곧 lopdf 딕셔너리도
이상한 PDF다.
이 PR 이 직접 만든 회귀다. 이전에는 렌더러가 열린 이상 렌더 실패가
절대 치명적일 수 없었다. 게다가 성격이 이 PR 이 잡으려던 "조용한 손실"
과 정확히 같은 계열이다 — 페이지 하나 때문에 문서 전체를 잃는다.
같은 파일 주석이 스스로 "the per-page loop is resilient by design" 이라
적어 둔 규율을 한 줄이 깨고 있었다. `.ok().flatten()` 으로 고쳤다.
2) 분기가 가장 많이 늘어난 파일에 검증이 가장 적었다 (MEDIUM)
1회차의 교훈이 "렌더가 실패하지 않으니 도그푸딩도 통과해 버렸다" 였는데,
2회차에서 새로 만든 세 분기((Some,_) / (None,true) / (None,false)) 에
테스트가 하나도 없었다. 추가한 2건은 전부 렌더 기하 테스트였다.
`crates/kebab-app/tests/pdf_ocr_apply.rs` 에 세 건을 넣었다. OCR 엔진은
기존 MockOcrEngine 이라 네트워크도 모델도 필요 없고, 래스터화와 그것을
고르는 분기만 탄다.
- `a_ccitt_page_reaches_the_ocr_engine_once_a_renderer_is_configured`
— 이 이슈의 핵심. 바로 위 `f7_ccittfax_skipped_with_warning` 이 같은
픽스처가 렌더러 없이 skip 됨을 고정하고 있으니, 둘이 짝으로 "렌더러가
차이를 만든다" 를 증명한다. 렌더 경로를 우회시키면 실패하는 것을
확인했다.
- `a_dctdecode_page_still_works_with_a_renderer_configured` — 렌더러가
기존 커버리지를 잃으면 구멍을 옮긴 것에 불과하다.
- `a_pdf_the_renderer_cannot_open_falls_back_instead_of_blaming_config`
3) 잔가지 (LOW)
- `long_edge_for_dpi` 의 `pub use` 가 죽었다. kebab-app 이 캡 계산을
넘긴 뒤로 크레이트 밖 호출자가 없다. 비공개로 내렸다.
- HOTFIXES 의 CER 표가 8+8+6=22 쪽인데 문장은 "8 페이지 전부" 였다.
- 같은 절의 "수정 전" 이 "72 DPI 수정 전" 으로도 읽혔다. 그 해석이면
거짓이라(초안도 렌더는 했다) "이 PR 이전에는" 으로 바꿨다.
- README 의 max_pixels 상향 안내에 엔진 하드캡이 빠졌다 —
ollama-vision 이 256~4096 으로 다시 조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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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뷰가 이 PR 의 핵심을 무너뜨리는 결함을 잡았다.
1) render_dpi 가 아무 일도 안 하고 있었다 (HIGH)
`set_maximum_*` 만 걸었는데, pdfium-render 에서 maximum 은 초과할 때만
줄이는 클램프이고 스케일이 아니다. 타깃도 배율도 없으면 스케일 1.0 —
1 pt → 1 px, 즉 **72 DPI** 로 렌더된다. 300 을 주든 1200 을 주든 산출물이
같았다. 렌더가 실패하지 않으니 도그푸딩도 통과해 버렸다.
실측 (govdocs1-000157-ccitt.pdf 5쪽):
maximum_* 만 (초안) 621×801 px 72 DPI
target + maximum_* (수정) 1588×2048 px 184 DPI
같은 뿌리로 종횡비도 깨져 있었다. 클램프만 걸리는 경로는
`do_maintain_aspect_ratio = false` 라 가로·세로가 독립적으로 잘린다.
600×800pt 페이지를 600px 예산으로 렌더하면 600×600 으로 세로가 25%
눌린 채 나왔고, 긴 변만 보던 테스트는 초록불이었다.
`render_dpi_changes_the_rendered_size` 와
`the_pixel_budget_is_respected_without_distorting_the_page` 로 고정했다.
`set_target_width` 한 줄을 되돌리면 둘 다 실패하는 것을 확인했다.
덧붙여 render_dpi 는 **요청**이고 max_pixels 가 이긴다. PDF 기본값
2048 이면 A4 는 175 DPI 언저리에서 잘린다. 기본값 300 이 그대로 나오지
않는다는 뜻이라 config·README·SMOKE 문구를 실제와 맞췄다.
2) /MediaBox 를 직접 파싱하고 있었다 (MEDIUM)
`/MediaBox` 는 상속 속성이고 대부분의 생산자가 `/Pages` 노드에 한 번만
쓴다. lopdf 0.32 에는 상속 해석 헬퍼가 없어서 그런 PDF 는 전부 조용히
A4 폴백을 탔다. `/UserUnit` 도 미반영이었다.
pdfium 이 이미 페이지 크기를 안다. 거기서 받으니 40여 줄이 사라지고
상속·UserUnit 문제가 함께 없어졌으며, kebab-app 이 lopdf 딕셔너리를
뒤지던 레이어링도 정리됐다.
3) 렌더러가 있으면 오히려 손해 보는 경우가 있었다 (MEDIUM)
페이지 하나만 렌더에 실패하면 곧장 skip 이었고 DCTDecode 경로를 시도하지
않았다. "렌더러 우선 + 폴백" 이 렌더러 유무 수준에서만 성립했던 것이다.
페이지 단위 폴백을 넣었다.
4) 렌더러를 설정한 사용자에게 틀린 지시가 나갔다 (MEDIUM)
pdfium 이 PDF 자체를 못 열면 모든 페이지가 no_renderer 로 보고되면서
"render_library 를 지정하라" 고 안내했다. `unopenable_pdf` 로 갈랐다.
5) ⊘ 줄 수와 ocr-skipped 카운트가 안 맞았다 (MEDIUM)
카운트는 래스터 실패만 세는데 OCR 엔진 실패도 화면에는 똑같이 ⊘ 로
찍혔다. 사유를 라벨에 적어 둘을 구분한다 — 이 구분이 바로 아래 도그푸딩
에서 실제로 값을 했다.
6) 잔가지 (LOW)
docs 의 pdf-text-v1 잔재 3곳, doctor hint 의 줄 이음이 무너져 생긴 여백.
정답 있는 한국어 스캔으로 인식률을 쟀다 (CCITT 3건, qwen2.5vl:3b):
namu-beulenda… 8쪽 CER 15.65%
namu-bihaengdae 8쪽 CER 12.55%
namu-gu-anoli 6쪽 CER 15.08%
전 페이지 OCR 성공, 건너뜀 0. 수정 전에는 세 문서 모두 본문 0 자였다.
엔진 선택이 결과를 가른다는 것도 알게 됐다. 처음에는 이 머신에 있던
gemma3:4b 로 쟀는데 래스터는 정상인데 출력이 원문과 무관한 환각이었고,
해상도가 올라가자 밀집 한국어 페이지에서 180초 타임아웃이 났다. 범용
멀티모달 모델은 OCR 엔진이 아니다 — 이때 5번의 새 라벨이 "래스터 없음"이
아니라 "OCR 엔진 실패"로 찍어 줘서 원인이 바로 갈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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`extract_dctdecode_page_image` 는 페이지의 image XObject 중 `/Filter` 가
정확히 DCTDecode 인 것 하나만 받는다. 실제 스캔본에서 흔한 CCITTFaxDecode·
JBIG2Decode·FlateDecode·JPXDecode, `[FlateDecode, DCTDecode]` 같은 체인,
Internet Archive 계열의 "배경 + /ImageMask" 분리 구조가 전부 걸러진다.
텍스트 게이트는 정상 동작했다. `needs_ocr` 판정을 통과했다는 건 "이 페이지는
스캔본이라 OCR 이 필요하다" 고 올바르게 본 것이다. 판정은 맞았고 래스터를 못
꺼냈을 뿐인데, 결과가 조용한 내용 손실이었다 — 색인은 성공으로 끝나고,
검색이 안 되는 시점에야 알게 되며, 그때 원인이 PDF 인코더라는 걸 역추적할
방법이 없다.
페이지를 렌더링한다 (`page_render::PageRenderer`, pdfium). 지원할 필터도,
고를 XObject 도 없고, 벡터와 이미지가 섞인 페이지도 리더가 보는 대로 나온다.
이슈가 지적한 "image XObject 선택이 비결정적" 문제도 이 경로에서는 성립하지
않는다.
이슈는 교체를 권했지만 렌더러 우선 + DCTDecode 폴백으로 갔다. 배포 형태
때문이다 — pdfium 은 공유 라이브러리로만 배포되고 정적 빌드가 없어서,
링크하면 CLAUDE.md 가 규정한 단일 바이너리가 깨진다. 사용자와 상의해 정했다.
- 런타임 바인딩. 있으면 전 인코딩 커버, 없으면 오늘 동작 + 왜 건너뛰었는지.
- `[ingest.pdf.ocr] render_library` 로 경로 지정, 비우면 로더 경로 탐색.
- `kebab doctor` 의 `pdf_render` 가 어느 쪽인지 보고.
- 바이너리 392.9 → 399.3 MB (+6.4 MB 글루). ldd 에 pdfium 없음.
조용한 손실을 시끄럽게 (이슈 부수 제안 2·3):
`failure_reason` 이 CLI 에서 `..` 로 버려지고 있었다. wire 이벤트는 원인을
구분해 싣는데 사람이 보는 출력이 "no DCTDecode or engine fail" 로 뭉갰다.
이제 no_renderer / render_error / ocr_error 를 구분해 찍는다.
`IngestReport.ocr_skipped_pages` 를 추가하고(additive) 사람용 요약에도
`ocr-skipped N` 으로 낸다 — stderr 한 줄로 흘리면 대량 ingest 에서 지나간다.
parser_version cascade: pdf-text-v1 → pdf-text-v2. 안 올리면 이미 색인된
스캔본에 적용되지 않는다 (파일이 안 바뀌었으니 해시가 같고 Unchanged 로
건너뛴다). 사용자가 --force-reingest 를 떠올려야만 고쳐지는 수정은 고쳐진 게
아니다. 스냅샷 둘이 따라 움직였고 바뀐 것이 파생 식별자뿐임을 확인했다 —
본문 텍스트·inlines·source_span·metadata 는 동일.
구현 중 발견: pdfium 은 동시 사용이 안전하지 않다. 테스트를 병렬로 돌리자
`double free or corruption` 으로 프로세스가 죽었고, `thread_safe` 기능만으로는
부족했다. ingest 는 PDF 를 하나씩 처리하니 오늘은 문제가 없지만 `Arc` 는
공유해도 된다고 광고하는 타입이라, `PageRenderer` 안에 뮤텍스를 두고
`RenderedPdf` 가 문서 수명 동안 잡게 했다 (필드 선언 순서가 load-bearing —
doc 이 guard 보다 먼저 드롭돼야 한다). 지금 비용 0, 병렬화되는 날 메모리
손상 대신 대기가 된다. `set_target_width` 만 주면 긴 스캔에서 pdfium 이 C++
length_error 로 프로세스를 죽여서(exceptions 비활성 빌드라 Err 로 못 받는다)
양변을 set_maximum_* 으로 묶었다. 바인딩도 run 당 1회여야 한다.
실측 (govdocs1-000157-ccitt.pdf, 22쪽 중 1쪽이 CCITT 스캔, gemma3:4b):
렌더러 없음 렌더러 있음
OCR ⊘ 건너뜀 — 인코딩을 읽을 수 없다 ✓ 101 chars, 6489ms
chunk 35 36
글자 수 35,994 36,095
요약 ocr-skipped 1 (없음)
렌더링 자체는 여섯 필터 계열 전부 확인 — CCITT / JBIG2 / Flate / JPX /
혼합(DCT+CCITT+JBIG2+Flate) / DCT, 300dpi 페이지당 40~145 ms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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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회차 확인이 잡은 것이다. corpus 서술이 "1,157 파일 중 730개 skip, 나머지
색인" 이라 1,157 − 730 = 427 을 암시하는데, 같은 항목의 "문서 792건" 과
안 맞는다.
역산하면 730 은 **이중 스캔 후** 수치였다. 실제로 세어 보니 확장자 없는
파일이 365개, `.md` 가 792개다 (365 × 2 = 730, 1,157 − 365 = 792). 앞
커밋이 "두 표의 모수가 2배 어긋난다" 를 고치면서 corpus 문단에 같은 성격의
2배 불일치를 새로 남긴 셈이다.
asset 763건이 문서 792건보다 적은 이유(내용이 같은 파일의 blake3 합침)도
함께 적었다. 이 항목의 존재 이유가 실측 근거라 자기정합이 아니면 값이 없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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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회차 리뷰가 1회차 지적 6건 모두 실질 해결을 확인하고(마이크로초 전환에
누락된 누적 지점 없음, 단위 1000배 오차 없음) 머지 가능으로 결론냈다.
남은 셋을 반영한다.
1) HOTFIXES 두 표의 모수가 정확히 2배 어긋났다 (MEDIUM)
A/B 표는 "문서 792건 / 16,379 청크", 내역 표는 "1,584건 / 32,758" 이었다.
원인을 추적해 보니 **측정 설정의 artifact** 였다. 시험용 config 를 dogfood
config 에서 sed 로 만들면서 `[[workspace.sources]]` 두 개(wiki / jira)의
root 가 같은 디렉토리를 가리키게 됐고, walker 가 파일 1,157개를 두 번
스캔해 run 하나가 자산 처리 1,584건을 낸다.
A/B 두 run 이 완전히 같은 설정을 쓰므로 비교 자체는 유효하지만, 이 PR 의
산출물이 "실측 근거" 이므로 무엇을 몇 건 쟀는지 정확히 적어야 한다.
코퍼스 / 저장 결과 / run 당 조회 수를 나눠 적고 artifact 를 명시했다.
상한 2.2초의 유도(0.6 + 1,584 × 1 ms)도 이제 모수와 맞는다.
2) emit 시점 ms 절삭이 계통적 하한으로 남아 있었다 (MEDIUM)
내부 누적만 마이크로초가 됐고 wire 필드는 여전히 내림이라, 저자 자신의
데이터대로면 90% 자산이 계속 0 으로 찍힌다. 소비자가 합산하면 자산 수 ×
최대 1 ms 만큼 계통적으로 과소 계상된다.
`div_ceil` 로 올림했다. 같은 run 을 다시 재니 0 으로 찍히는 자산이 하나도
없고 합이 2.1초다 — 내림 0.6초가 하한, 올림 2.1초가 상한이므로 앞서
산술로 낸 0.6~2.2초 구간이 실측으로 확인됐다.
3) cache_ms 라벨이 blake3 키 해싱을 빠뜨렸다 (MEDIUM)
`t_cache` 타이머는 `derivation_cache_key` 계산부터 시작한다. 청크 본문
전체를 해싱하는 순수 CPU 비용이라, "lookup" 만 적힌 라벨은 미스 위주
run 에서 실제로 오해를 만든다. 구조체 주석·필드 주석·스키마 셋 다 고쳤다.
4) 잔가지 (LOW)
- `t_decode` 주석이 "디코드" 라고만 해서 실제로는 히트/미스 분류 루프
전체를 감싼다는 점이 안 드러났다.
- `CacheStats` 의 hit / miss 필드에만 주석이 없었다.
- DOGFOOD 의 "warm 재색인이면 cache_miss == 0" 은 `--force-reingest`
일 때만 성립한다. 그냥 재색인하면 변경 없는 문서가 통째로 skip 되어
`asset_timings` 자체가 안 나온다.
미반영: `get_many` 의 `prepare_cached` 가 배치 크기마다 SQL 문자열이 달라져
사실상 캐시 미스라는 지적 — 정확하지만 누수도 정확성 문제도 없고, 버킷
패딩은 1% 짜리에 낼 복잡도가 아니다. tracing 로그가 us 라 자릿수가 길다는
점도 단위 표기와 값이 맞으므로 그대로 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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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뷰 두 건이 머지 가능으로 결론냈지만, 이 PR 의 핵심이 "실측 근거" 인데 그
근거 쪽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. 그쪽을 우선 고친다.
1) cache_ms 가 체계적으로 과소계상돼 있었다 (MEDIUM)
문서 하나당 `as_millis()` 절삭 지점이 3곳(조회 / 삽입 / touch)이었고,
각 구간이 대개 1 ms 미만이라 값이 통째로 사라졌다. 실제로 문서 1,584건
중 **1,422건(90%)이 0 으로 찍혔다**. 초안이 "캐시 경로 전체 0.6초" 를
점추정으로 적고 그 숫자를 근거로 제안 3·6 을 기각했는데, 0.6초는
하한이었다.
내부 누적을 마이크로초로 바꿔 절삭을 emit 시점 1회로 줄였다. 재측정한
구간은 **0.6~2.2초 (run 141.3초의 0.4~1.6%)** 다. 결론은 구간 어느
쪽에서도 같지만, 점추정으로 적어 둘 값은 아니었다.
히트 payload 를 `Vec<f32>` 로 되돌리는 디코드 비용도 캐시 경로에
계상했다. SQL 경계에서 멈추는 지표는 캐시를 실제보다 싸 보이게 한다.
2) embed_ms 를 "Lance upsert" 로만 라벨했다 (MEDIUM)
`t_embed` 스팬은 orphan purge + 캐시 경로 + 임베더 + 레코드 구성 +
Lance upsert + touch 를 전부 감싼다. 코드 주석 자신이 "purge + upsert"
라고 적고 있는데 HOTFIXES 가 더 좁게 적었다.
그리고 cache_ms 는 embed_ms 의 **부분집합**이지 별도 가산 항목이 아니다.
스키마 설명이 "embedder 호출 제외 — that is embed_ms" 라 두 값이 겹치지
않는 것처럼 읽혔고, 외부 소비자가 phase 를 합산하면 이중 계상한다.
"included in embed_ms" 를 명시했다.
3) CacheStats 가 embed_with_cache 의 doc 블록을 가로챘다 (MEDIUM)
구조체를 doc 블록과 `fn` 사이에 끼워 넣어서, 함수 설명 전체가 구조체의
문서가 되고 함수는 문서가 하나도 없는 상태였다. 구조체를 위로 올렸다.
4) 계측의 사각지대를 명시했다 (MEDIUM/LOW)
- code 자산은 `asset_timings` 를 아예 emit 하지 않는다(이 PR 이전부터의
공백). 채우려면 code 경로에 parse/chunk/store 타이머를 새로 깔아야 해서
#231 범위 밖이다. 스키마와 DOGFOOD 에 적었다.
- `cache_*` 는 임베딩 kind 만 센다. 같은 테이블을 쓰는 OCR·caption 파생은
단건 API 라 안 잡히고, 이미지 위주 코퍼스에서는 캐시가 한 일을 과소
표현한다.
5) README 미갱신 (MEDIUM)
`⏱` 줄에 `cache 히트/전체 소요` 세그먼트가 추가됐는데 README 의 ingest
설명이 phase 목록만 적고 있었다.
미반영: `get_many` 의 `prepare_cached` 가 배치 크기마다 SQL 문자열이 달라져
사실상 캐시 미스라는 지적 — 정확하지만 누수도 정확성 문제도 없고, 버킷
패딩은 1% 짜리에 낼 복잡도가 아니다. `put_many` 시그니처의 불필요한 할당,
자산 단위 피크 메모리 2배(자산 단위로 유계) 도 같은 이유로 남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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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231 은 "캐시가 히트하는데도 우회하고 전량 재임베딩하는 편이 더 빠르다" 고
보고하면서 본문에 "⚠️ 정량 실측 보완 필요 … 수치 미기록" 이라고 표를 비워
뒀다. 그 표를 채우는 것이 이 커밋의 핵심이다.
측정 (나무위키 792문서 / 16,379 chunk, ollama arctic-embed2 1024-dim,
--force-reingest 로 전 문서 full re-process):
캐시 히트 경로 139.1초 236 chunk/초
캐시 우회(전량 재임베딩) 1179.6초 28 chunk/초
캐시 히트가 8.5배 빠르다. 가설은 이 환경에서 재현되지 않는다.
새로 넣은 계측으로 139초의 내역을 보면 더 분명하다 (히트 32,758 / 미스 0):
Lance upsert + 레코드 구성 74.6초 53%
SQLite 문서·청크 기록 56.7초 41%
chunk 4.4초 3%
캐시 경로 전체(조회+삽입+touch) 0.6초 0.4%
이슈가 지목한 여섯 원인이 전부 합쳐 run 의 0.4% 다.
다만 "보고가 틀렸다" 로 읽으면 안 된다. 보고 이후 #229 와 #230 이 머지됐고,
#231 본문 스스로 #229 를 "같은 Mutex<Connection> 을 공유하므로 상호 증폭"
이라고 적었다. 원 보고 환경에서는 캐시 조회 52,000회가 그 뮤텍스를 잡았다
놓는데 같은 뮤텍스 위에서 chunk 삭제가 FTS5 전체 스캔을 돌리고 있었다.
"#229 를 먼저 고치면 체감이 줄어든다" 도 이슈의 예측이다. 이 머신이 61 GB
RAM 이라 DB 가 통째로 페이지 캐시에 올라간다는 점도 함께 적어 둔다.
반영한 것:
제안 1·2·4 는 실측과 무관하게 왕복이 줄 뿐 잃는 게 없어 넣었다. 다만 A/B
벽시계는 139.1초 → 139.3초로 측정 오차 안이다. 이 코퍼스에서는 체감이 없다.
- derivation_cache_get_many — `WHERE cache_key IN (…)` 배치 조회.
문서 하나가 평균 21 chunk 이라 왕복이 21회에서 1회가 된다.
- derivation_cache_put_many — 미스 벡터를 한 트랜잭션에. 기존 단건 put 은
명시 트랜잭션 밖이라 행마다 암묵 커밋이었다.
- prepare_cached — get/put/touch 셋 다. query_row 는 호출마다 SQL 을
다시 파싱한다.
제안 5(계측 노출)가 실질 산출물이다. `asset_timings` 에 cache_hit /
cache_miss / cache_ms 를 additive 로 실었다. 이전에는 hit/miss 가
tracing::info! 로 stderr 에만 나가 run 이 끝나면 사라졌고, "내 코퍼스에서
캐시가 이득인가" 를 확인할 방법이 없었다. cache_ms 에는 touch 도 포함한다 —
이슈의 가장 날카로운 지적이 "읽기 전용이어야 할 히트 경로가 쓰기를 만든다"
인데, touch 를 빼고 재는 지표로는 그 주장을 검증할 수 없다.
네 out-param 은 CacheStats 구조체로 묶었다. 함께 읽히고 함께 보고되는
값들이고, 셋만 갱신하고 하나를 빠뜨리면 캐시가 공짜인 것처럼 보고된다.
반영하지 않은 것:
- 제안 3(touch 를 히트 경로에서 분리). 캐시 경로 전체가 0.6초라 touch 만
떼어낼 이유가 없고, 권한 (c)안은 LRU 를 age 기반 축출로 바꾸는 의미
변경이다. 근거 없이 할 변경이 아니다.
- 제안 6(캐시 우회 스위치). 이슈 스스로 "1~4 로 해결되면 불필요 —
플래그부터 만들지 말 것" 이라고 적었다.
- 원인 6(4 KB BLOB overflow). page_size 변경은 기존 DB 에서 VACUUM 을
요구하는데 kebab 은 VACUUM 을 실행하지 않는다. 0.4% 에 낼 비용이 아니다.
곁다리로 #228 에서 내가 넣은 flaky test 를 고쳤다.
`ingest_log_records_the_deleted_file_sweep` 이 두 run 의 로그 중 뒤엣것을
파일명 정렬로 골랐는데, run id 가 `<초 단위 타임스탬프>-<난수 hex>` 라 같은
초에 끝난 두 run 은 난수 쪽으로 정렬된다. 이번 전체 테스트에서 우연히 터져
잡았다. 첫 run 의 로그 집합을 기록해 두고 차집합으로 고르도록 바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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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회차 리뷰가 취소 처리에 CRITICAL/HIGH 가 없음을 확인하고(특히 break 후에도
`flush_vector_deletes` 가 돌아 고아 벡터가 안 생기는 것, `examined` 가 네
경계에서 모두 맞는 것) 머지 가능으로 결론냈다. 남은 지적 다섯을 반영한다.
1) 빈 스캔 + sweep 취소가 Aborted 가 아니라 Completed 로 보고됐다 (MEDIUM)
`was_cancelled` 는 asset 루프 **본문**에서만 세팅되는데, 스캔이 0건이면
본문이 한 번도 안 돈다. 하필 그게 sweep 이 가장 커지는 경우다 — 스캔이
0건이면 저장된 모든 경로가 후보이므로, "색인된 디렉토리를 통째로 지우고
재색인 → 긴 sweep → Ctrl-C" 가 정확히 이 구멍에 들어간다. 사용자는
취소했는데 "완료"를 본다.
플래그로 시드한다. `cancelling_a_sweep_with_nothing_left_to_scan_still_
reports_aborted` 로 고정했는데, 처음 쓴 버전은 워크스페이스 상위만
지워서 픽스처가 하위 디렉토리에 남았고 asset 루프가 한 번 돌아 **되돌려도
통과했다**. 재귀 삭제로 고치고, 전제(`ScanCompleted { total: 0 }`)를
어서션으로 박았다. 시드를 되돌리면 실패하는 것을 확인했다.
2) CLI 테스트의 position 어서션에 탐지력이 없었다 (LOW)
두 시나리오를 따로 돌려서 두 번째에 `SweepProgress` 가 없었고, position 은
`SweepStarted` 의 `set_position(0)` 이후 계속 0 이었다. 즉
`dress_bar_for_assets` 안의 `set_position(0)` 을 지워도 통과했다.
하나로 합쳐 sweep 이 position 을 3 까지 올린 뒤 복구를 본다.
3) 그 테스트 주석이 실제 범위보다 넓게 주장했다 (LOW)
"하트비트 키까지 고정한다" 고 적었는데 실제로는 length/position 만 본다.
indicatif 가 스타일을 되읽을 방법을 주지 않으므로, 그 절반은
`dress_bar_for_assets` 가 양쪽 phase 의 유일한 옷 입히는 자리라는 사실에
기댄다 — 주석을 그렇게 고쳐 적었다.
4) 취소 계약 독 주석이 stale 했다 (LOW)
`ingest_with_config` 의 §10 계약에 "in-flight asset 이 끝나고 이후는
스킵" 만 있고 sweep 이 이제 취소를 본다는 사실이 없었다.
5) DOGFOOD §1.8 이 자기 모순이었다 (LOW)
`sweep_completed.checked == total` 을 단정하고 바로 다음 줄에서 취소 시엔
다르다고 했다. 앞줄에 "취소 없이 완주하면" 을 붙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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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회차 리뷰가 1회차 지적 6건 모두 실질 해결됐음을 확인하고 머지 가능으로
결론냈다. 새로 나온 것 중 값이 있는 것을 반영한다.
1) sweep 이 취소 플래그를 보지 않았다 (MEDIUM)
CLI 의 첫 Ctrl-C 는 "aborting after current asset" 을 찍고 AtomicBool 을
세운다. 그런데 `sweep_deleted_files` 는 그걸 인자로 받지도 검사하지도
않았다. 즉 긴 sweep 중에는 그 안내가 사실이 아니었고, 사용자에게 남은
수단은 두 번째 Ctrl-C 뿐인데 그건 `exit(130)` 이라 버퍼에 쌓인 벡터
삭제(최대 5,000)가 고아로 남는다.
이슈 #228 자체가 "sweep 중 Ctrl-C 를 세 번 눌러 죽였다" 는 보고다.
눌렀을 때의 동작을 그대로 둔 채 표시만 고치는 건 절반만 고친 것이다.
루프 상단에서 검사하고 break 한다. `sweep_completed.checked` 는 예고한
`total` 이 아니라 실제 검사한 수로 나간다 — total 을 그대로 쓰면 하지
않은 일을 했다고 보고하는 셈이다. `a_cancelled_sweep_stops_and_reports_
only_what_it_examined` 로 고정.
2) 1회차 HIGH 가 테스트로 고정되지 않았다 (MEDIUM)
바 상태 오염은 "phase 를 하나 더 추가하면 또 밟는" 유형인데 회귀 가드가
없었다. 실제로 한 번 배포될 뻔했다. `sweep_hands_the_bar_back_to_the_
asset_loop` 이 sweep 중에는 후보 수를, 끝난 뒤에는 asset 수를 세는지
본다. `ProgressMode::Human { tty: false, quiet: true }` 면 바가 hidden
draw target 으로 살아 있어 터미널 없이도 상태를 볼 수 있다.
3) 잔가지 (LOW)
- `SweepProgress` 독 주석이 `removed` 를 두 경우로만 설명했다. 이번
PR 이 만든 세 번째 경우(purge 실패)가 빠져 있었다. 스키마 쪽은 이미
맞게 적혀 있었다.
- `sweep_deleted_files` 의 기존 독 주석이 "purge 실패가 per-file 레벨
에서 error 로 집계된다" 고 적었는데 사실이 아니다. 어떤 카운터에도
안 들어가고 `IngestReport.errors` 에도 반영되지 않는다. 실패 경로를
손댄 김에 고쳤다.
- HOTFIXES 와 DOGFOOD 가 `purge_failed` 와 취소 동작을 언급하지 않았다.
HOTFIXES 가 live SoT 인데 실제 표면보다 좁게 적힌 상태였다.
미반영: `SweepCompleted` 가 TTY 에서 `bar.println` 대신 stderr 로 직접
쓰는 것(기존 `AssetTimings`/`PdfOcr*` 과 같은 패턴이라 신규 회귀가 아니고,
바꾸려면 셋을 같이 옮겨야 한다). `ScanCompleted` 에서 스타일을 길이보다
먼저 세팅하는 순서가 이론상 `0/u64::MAX` 프레임을 허용한다는 지적 — 창이
마이크로초이고 `SweepCompleted` 쪽에서는 새 순서가 더 낫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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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뷰 두 건에서 나온 지적을 반영한다.
1) sweep 이 끝나도 asset 진행바가 복구되지 않았다 (HIGH)
sweep 은 asset 진행바를 빌려 쓰면서 자기 라벨과 자기(더 작은) 총계를
씌운다. 그런데 `AssetStarted` 는 위치와 메시지만 세팅하고 길이·스타일은
건드리지 않는다. 그래서 sweep 이 한 번 돌면 그 뒤 색인 구간 전체가
`sweep [====] 4213/21` 로 그려졌다 — 라벨도 분모도 틀린다.
더 나쁜 건 스타일 교체가 v0.26.1 의 커스텀 키 `{asset_elapsed}` 를 같이
날린다는 점이다. 느린 asset 에서 `(Ns)` 가 도는 게 "멈춘 게 아님"의 유일한
신호인데 sweep 이 그걸 없앤다. 이 PR 이 sweep 구간에서 없앤 "hang 처럼
보임" 을 asset 구간에 새로 만드는 셈이었다.
바 세팅을 `dress_bar_for_assets` 로 빼고 `ScanCompleted` 와
`SweepCompleted` 양쪽에서 부른다. 스타일을 길이보다 먼저 세팅하는데,
indicatif 가 두 호출 사이에 다시 그릴 수 있어 과도기 프레임이 최소한
올바른 라벨을 달게 하기 위해서다.
TTY 전용이라 비-TTY 실측만 보고 있어서 놓쳤다. pty 로 재현해 고친 뒤
`ingest [====] 16/17 doc9.md` 로 나오는 것을 확인했다.
2) docs/DOGFOOD.md §1.8 이 갱신되지 않았다 (MEDIUM)
`--json` 이벤트 순서 목록에 sweep 3종이 빠져 있었다. verify 항목에
sweep 분모·연속성과 "sweep 뒤 진행바가 asset 분모로 돌아오는가" 를 넣었다
— 1번이 정확히 그 항목이 있었으면 잡혔을 결함이다.
3) ingest_progress.rs 의 ordering invariant 주석이 stale 했다 (MEDIUM)
§2.4a 순서 블록에 sweep 이 없었다. 설계 문서 자체는 frozen baseline 이고
HOTFIXES dated entry 가 있으니 규약상 문제없지만 코드 주석은 living 이다.
4) 잔가지 (LOW)
- purge 실패가 "디스크에 남아 있어 그냥 뒀다" 와 구분되지 않았다. 둘 다
`removed: false` 이고 ndjson 에는 아무것도 안 남아,
`sweep_summary` 의 `checked - purged` 차이로도 못 가른다. 사후 기록이
로그뿐이라는 게 이 PR 의 전제이므로 `purge_failed` 를 추가했다.
- `SweepProgress` 가 purge 할 때만 바 메시지를 세팅하고 비우지 않아,
마지막 purge 경로가 이후 후보를 훑는 내내 남았다. 안 지울 때는 비운다.
- 주석과 스키마가 신규 이벤트를 `v0.33.0` 이라고 적었는데, CLAUDE.md 의
bump 규칙상 이 변경은 patch 다 (additive-only wire + 관측성 개선, 새
명령·플래그·config 없음, 검색·색인 결과 불변 — 선례가 asset_phase).
`v0.32.1` 로 고쳤다.
미반영: `SweepCompleted` 가 TTY 에서 `bar.println` 대신 stderr 에 직접
쓰는 것 — 기존 `AssetTimings`/`PdfOcr*` 이 같은 패턴이라 신규 회귀가 아니고,
바꾸려면 그 셋을 같이 옮겨야 해서 별 건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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`sweep_deleted_files` 는 walker 가 끝난 직후 asset 루프 전에 도는데, 이
구간이 관측 가능한 신호를 하나도 내지 않았다. 진행바는 walker 총계
(`0/12115`)를 표시한 채 멈춰 보이고 ndjson 로그는 0바이트로 남는다.
`tracing::info!` 은 나가지만 wire 이벤트가 아니라 사용자가 볼 산출물이
없다. 프로세스는 CPU 100% 로 정상 동작 중인데 밖에서는 hang 과 구별할 수
없고, 실제 도그푸딩에서 세 번 연속 Ctrl-C 로 죽였다.
`ingest_progress.v1` 에 세 이벤트를 추가한다 (additive — 기존 소비자는
모르는 kind 를 무시한다).
sweep_started { total }
sweep_progress { idx, total, path, removed }
sweep_completed { checked, purged, ms }
`total` 은 `all_workspace_paths()` 에서 이번 스캔이 덮은 경로를 뺀 값이라
루프 진입 전에 확정 분모가 나온다 (이슈 제안 1). `removed` 는 "정말 없어서
문서를 지웠다" 와 "아직 디스크에 있어 그대로 뒀다" 를 가른다 — 수천 건을
훑고 하나도 안 지우는 sweep 이 있으므로, 지울 때만 움직이는 진행바는 바로
그 경우에 다시 멈춰 보인다.
`purged` 를 두 이벤트에서 다른 타입으로 쓰지 않으려고 sweep_progress 쪽은
`removed`(bool), sweep_completed 쪽은 `purged`(정수) 로 이름을 나눴다.
같은 wire 키가 두 타입을 갖는 건 소비자 입장에서 함정이다.
ndjson 로그에는 `purge { ts, doc_path }` 와 `sweep_summary { ts, checked,
purged, ms }` 를 추가한다 (이슈 제안 2 가 요청한 형태). 로그가 유일한 사후
기록이다 — tracing 은 stderr 로 흘러가고 남지 않는다.
CLI 는 sweep 을 asset 진행바와 별 phase 로 그린다. 후보 12k 를 훑는 일과
asset 12k 를 색인하는 일은 분모가 다른 별개의 작업이라 카운터를 공유하면
두 번째 구간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것처럼 보인다. 비-TTY 는 실제로
지운 것만 줄로 찍는다 — 검사한 후보마다 한 줄이면 그대로 둔 경로들이
run 의 진짜 출력을 덮는다.
실측 (문서 30건 색인 → 21건 삭제 → 재색인):
ingest: sweeping 21 deleted-file candidates…
purged doc11.md
… (21줄)
ingest: sweep complete (checked=21 purged=21 in 134ms)
`--json` 은 세 이벤트를 ingest_progress.v1 로 내보내고, ndjson 로그에는
purge 21줄 + sweep_summary 1줄이 남는다.
이슈가 참고로 적은 `reset --orphans-only` 는 그대로 뒀다. reset 에는 진행
채널 자체가 없어 sweep 하나를 위해 배선을 새로 깔아야 하는데, #229 와
#230 이 머지된 지금 이 경로의 문서당 비용이 약 800배 떨어져 "몇 시간
무표시" 상황이 애초에 안 나온다.
곁다리 — clippy 게이트가 붉었다:
`cargo clippy --workspace --all-targets -- -D warnings` 가 main 에서
실패하고 있었다. 툴체인이 올라가면서 새 lint 둘(`question_mark`,
`manual_assert_eq`)이 기존 코드에 걸린 것이고 각각 한 줄이다. 방치하면 안
되는 이유를 이번에 겪었다 — `kebab-parse-code` 가 먼저 실패해 뒤 크레이트가
아예 컴파일되지 않았고, 그 그늘에 PR #235 에서 내가 넣은
`unnested_or_patterns` 위반이 숨어 있었다. 셋 다 여기서 고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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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회차 리뷰가 2회차 지적 8건이 동작 수준에서 해결됐음을 확인하고 머지
가능으로 결론냈다. 남은 LOW 중 값이 있는 셋을 반영한다.
1) 마이그레이션 이력을 못 읽었을 때 파괴적 조언으로 떨어졌다
`Some(Some((None, Ok(어긋남))))` — 버전은 모르는데 표본은 읽힌 경우 —
가 `ok: false` + "`kebab reset`" 분기로 갔다. 버전을 모르는 것은 KB 를
날리라고 말할 근거가 못 된다. 판정을 "V016 이상임이 확인된 스토어"로
한정하고, 이력을 못 읽으면 `ok: true` + "판정 보류" 로 둔다. 실제
도달 경로는 사실상 없지만(chunks_fts 가 있으면 이력도 있다) 분기의
기본값이 파괴적인 쪽인 게 문제였다.
2) "점검하지 못했다" hint 가 가장 흔한 원인을 안 적었다
2회차에서 고친 HIGH — 이전 버전 doctor 가 남긴 0바이트 kebab.sqlite —
가 정확히 이 분기로 온다. 테이블이 없어 읽기에 실패한다. "아직 색인
전이거나" 를 앞에 넣었다.
3) vector_store 블록이 아직 env 를 안 얹고 있었다
2회차에서 fts_shadow 에 대해 고친 것과 같은 결함이 #234 에서 들어온
바로 아래 블록에 그대로 남아 있었다. 정보성 체크라 종료 코드에는
영향이 없지만 detail 이 엉뚱한 디렉토리를 가리킨다. 같이 맞췄다.
미반영: shadow 의 chunk_id 가 NULL 이면 분자에서 빠지는 과소 계수 —
트리거가 NOT NULL 컬럼을 미러링하므로 도달 불가이고 방향도 오탐이 아닌
과소 쪽이다. 새 테스트가 `KEBAB_STORAGE_DATA_DIR` 이 export 된 셸에서
실패하는 것은 점검이 제대로 동작하는 결과라, 원인을 빨리 찾도록 테스트
주석에 적어 두는 선에서 끝냈다.
실측 확인: KB 없음 / V015 / V016 / env override 네 경로 모두 의도한 문구가
나오고, KB 없는 경로는 파일을 남기지 않는다. env override 를 주면
fts_shadow 와 vector_store 가 같은 디렉토리를 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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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회차 리뷰가 1회차 지적 6건은 반영됐다고 확인했고, 대신 **1회차 대응으로
새로 넣은 `fts_shadow` 점검 자체에** HIGH 1건 + MEDIUM 2건을 찾았다.
1) 진단 명령이 없던 스토어를 만들었다 (HIGH)
`SqliteStore::open` 은 마이그레이션은 안 돌리지만 `Connection::open` 이
파일을 만든다. KB 없는 머신에서 `kebab doctor` 한 번이
`<data_dir>/kebab.sqlite` 를 남겼고, 그러면 이후 `open_existing` 이
성공해 버려 `not_indexed` 로 갈렸어야 할 경로가 일반 오류로 바뀐다.
`--readonly` 규약도 진단 명령이 깬다.
`SQLITE_FILE` 을 공개하고 파일 존재를 먼저 확인한 뒤에만 연다.
`doctor_does_not_create_a_store_where_none_exists` 로 고정.
2) V016 미적용 스토어를 고장 났다고 하고, 파괴적 조치를 권했다 (MEDIUM)
doctor 는 마이그레이션을 돌리지 않으므로 V015 스토어를 그대로 읽는다.
그런데 V009 백필이 rowid 를 명시하지 않아서, 그 시점 `chunks.rowid` 에
구멍이 있던 스토어는 V015 에서 **이미 어긋나 있다**. 거기서는 삭제가
`chunk_id` 기준이라 무해한데, 새 점검이 `ok: false` → exit 3 + "`kebab
reset` 후 재색인" 을 냈다. 바이너리를 올리고 doctor 부터 돌리는 자연스러운
순서에서 멀쩡한 KB 를 날리라고 안내한 셈이다.
`migration_version()` 을 보고 V016 미만이면 `ok: true` + "마이그레이션
후 점검된다"로 간다. 실제 해법이 그것이다 — V016 의 명시 rowid
repopulate 가 이 어긋남을 고쳐 준다.
`doctor_does_not_call_a_pre_v016_store_broken` 으로 고정.
3) env override 를 무시해 엉뚱한 DB 를 검사했다 (MEDIUM)
바로 위 `data_dir_writable` 은 "Config::load 와 같은 precedence 유지"를
이유로 env 를 다시 얹는데 이 블록은 안 했다. `KEBAB_STORAGE_DATA_DIR` 을
쓰면 data_dir 은 A 로 보고하면서 인덱스는 B 를 검사한다. 같은 방식으로
맞췄다.
4) 잔가지 (LOW)
- `None` 분기가 "스토어 없음 / 열기 실패 / 읽기 실패"를 전부 "KB 없음"
으로 뭉갰다. 조용한 실패를 드러내려는 점검이 자기 실패를 삼키면 안
되므로 "점검하지 못했다" 를 따로 뒀다 (hint 가 있으므로 CLI 가 `!`
로 찍는다).
- "표본 400행" 이 chunk 400개 미만인 스토어에서 거짓이었다. ASC/DESC
두 창이 겹치면 분자와 분모를 둘 다 두 번 셌다. UNION 으로 바꾸고
실제 표본 수를 함께 돌려준다 — 반환형이 `(checked, misaligned)` 다.
- `pub const SQLITE_FILE` 위에 "Kept private" 이라는 옛 독 주석이
남아 있었다.
- README 의 doctor 행에 `fts_shadow` 가 exit 3 을 낼 수 있다고 적었다.
새 플래그도 config 키도 없지만 **doctor 가 실패하는 새 사유**는
스크립트와 에이전트가 분기하는 사용자 표면이다.
- `tasks/phase-2-lexical-search.md` 가 `kebab index --rebuild-fts` 를
산출물로 나열하고 있었다. 배선된 적 없는 명령이고 이 PR 이 "CLI
경로 없음"이라고 못박은 것과 어긋나서 정정했다.
실측 확인: env override 를 준 doctor 가 지정한 KB 를 검사하고("양끝 400행
표본"), V015 실제 KB(28,427 문서)는 "V016 적용 전 (현재 V015)" 로 나오며,
KB 없는 경로에서는 파일을 남기지 않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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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뷰 두 건에서 나온 지적을 반영한다.
1) 실패 양상이 바뀐 것을 다루지 않았다 (MEDIUM)
`chunk_id` 로 행을 찾던 때는 shadow 정렬이 어긋나도 느릴 뿐 정확했다.
rowid 로 찾으면 어긋난 순간 `chunks_ad` 가 남의 문서 shadow 행을 지우고
아무 오류도 내지 않는다. 즉 이 PR 은 실패 양상을 "느림"에서 "조용한
오삭제"로 바꿨는데, 그 불변식이 눈에 안 보이는 상태였다.
`kebab doctor` 에 `fts_shadow` 점검을 넣었다. 전수 대조는 60만 chunk
에서 33초라 doctor 앞에 둘 수 없어 rowid 범위 앞뒤 200행씩만 본다 —
실측 10 ms 이고, 현실적인 드리프트가 취하는 전면 재번호는 잡는다.
표본이라는 사실을 detail 에 적어 정렬 증명으로 읽히지 않게 했다.
`SqliteStore::fts_shadow_misaligned_sample` 이 질의를 들고 있다.
2) VACUUM 위험을 과장했다 (정정)
초안이 "VACUUM 이 rowid 를 다시 매길 수 있고 그러면 정렬이 깨진다"고
단정했다. 실제로 재보니 다시 매기지 않았다 — 실제 KB 사본(60만 chunk,
문서 3,000건을 지워 rowid 에 구멍을 낸 뒤)과 소형 합성 DB 양쪽에서
VACUUM 후 전수 대조 불일치가 0 이었다 (sqlite 3.53.4). SQLite 문서가
"다시 매길 수 있다"고 적은 것은 보장이 없다는 뜻이지 실제로 그렇게
한다는 뜻이 아니다. 문구를 실측대로 고쳤다.
남는 실제 경로는 앞으로 `chunks` 를 테이블 재작성 방식으로 바꾸는
마이그레이션이다. V016 주석에 "그런 마이그레이션은 repopulate 를 같이
돌려야 한다"는 울타리를 박았다.
3) 같은 실측치를 파일마다 다르게 적었다 (MEDIUM)
삭제 시간이 커밋 메시지·HOTFIXES 는 2.0초, 마이그레이션 주석·테스트
독스트링·설계 문서는 0.73초였다. 0.73초는 손으로 마이그레이션한 사본을
따뜻한 캐시에서 잰 값이고 2.0초는 릴리스 바이너리가 마이그레이션한 새
사본에서 잰 값이다. 보수적인 2.0초로 통일했다. '한국' hit 수도
15,837(문서 200건 삭제 후) 과 15,977(전체 코퍼스) 이 섞여 있어
15,977 로 통일했다.
4) docs/ARCHITECTURE.md 디렉토리 트리가 V001..V015 로 멈춰 있었다 (MEDIUM)
V016 까지로 갱신. README 는 손대지 않는다 — 새 서브커맨드·플래그·config
키·`--json` 필드가 없다.
5) 잔가지 (LOW)
`:=` 검사가 번들 SQLite 의 FTS5 idxStr 인코딩에 기대는 것을 assert
메시지에 적었다 (rusqlite 를 올린 직후 실패하면 거기부터 보라는 뜻).
가상 테이블은 항상 `SCAN` 으로 찍히므로 `SEARCH` 로 대체 검사할 방법이
없다는 것도 독스트링에 남겼다. `kb index --rebuild-fts` 라는 옛 이름 +
존재하지 않는 명령 참조 두 곳을 지웠다.
`fts_v016_shadow_probe_detects_forced_drift` 로 탐지 자체를 시험한다 —
어긋난 shadow 행을 억지로 만들어 점검이 잡는지 본다. 잡지 못하는 점검은
없느니만 못하다.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Claude-Session: https://claude.ai/code/session_017c9JwQq8ZkGvYjpKXMiDhF
`chunk_id` 는 `chunks_fts` 에서 UNINDEXED 다. 그런데 V002 이래 삭제
트리거가 그 컬럼으로 행을 찾았다 (`DELETE FROM chunks_fts WHERE
chunk_id = old.chunk_id`). FTS5 는 UNINDEXED 컬럼에 색인을 만들지 않으니
이 조건을 만족할 색인이 없고, 삭제가 색인 전체 스캔으로 떨어진다.
chunk 한 건 삭제가 O(색인 전체) 였다.
`chunks` 에서 DELETE 가 나가는 모든 경로가 이 비용을 냈다 —
sweep_deleted_files, reset --orphans-only, 그리고 파일이 수정될 때마다
도는 purge_orphan_at_workspace_path. 즉 정상적인 증분 재색인이 코퍼스가
커질수록 느려지는 형태였다.
V016 이 chunks_fts 를 drop 후 재생성하면서 rowid 를 chunks.rowid 와
맞추고, 세 트리거의 행 지정을 rowid 로 바꾼다. FTS5 는 rowid 로 B-tree
조회를 하므로 O(log n) 이 된다. 컬럼 구성·tokenizer 는 그대로라 검색
경로는 한 줄도 안 바뀐다.
실제 KB 사본 (문서 28,427건 / chunk 600,808건) 에서 문서 200건 삭제:
현행 (chunk_id 로 DELETE) 1590.1초
V016 (rowid 로 DELETE) 2.0초
약 800배. 삭제 후 남은 chunks 와 chunks_fts 행 수가 양쪽 다 595,741 로
같다. 마이그레이션 자체는 60만 chunk 기준 32초이고 재색인은 필요 없다.
검색 결과는 불변이다. '한국'(15,977) / 'database'(1,067) / '서울
지하철'(230) / 'kebab'(3) 네 질의의 상위 20건을 chunk_id·bm25
점수·snippet 까지 해시로 비교했고 전후가 동일했다. 그래서 corpus_revision
을 올리지 않는다 — 어휘 검색 정렬이 `ORDER BY score, f.chunk_id` 라
rowid 와 무관하므로 미결 pagination cursor 를 무효화할 이유가 없다.
tokenizer 가 바뀐 V009 와는 다른 경우다.
이슈가 제안한 external-content(`content='chunks'`) 는 택하지 않았다.
V009 트리거가 색인하는 값이 `tokenized_korean_text || ' ' || text` 라
chunks 의 어느 컬럼과도 일치하지 않아, generated column 신설 + FTS
테이블에서 chunk_id/doc_id 제거 + 검색 경로의 rowid join 전환이 딸려온다.
삭제 비용은 rowid 정렬만으로 같은 복잡도로 내려가므로 본문 그림자
(chunks_fts_content, 실측 550 MB) 회수는 별 건으로 남긴다.
rebuild_chunks_fts 도 같이 고쳤다. rowid 를 명시하지 않으면 FTS5 가 자기
번호를 매겨 정렬이 깨지고 그 뒤의 모든 삭제가 조용히 아무것도 안 하게
된다. 이 함수에는 별개의 잠복 결함도 있었다 — V009 가 색인하는 한국어
형태소 접두를 빠뜨리고 raw text 만 넣고 있어서, 재구축을 돌리면 2자
한국어 질의가 다음 재색인 때까지 안 맞았다. 트리거와 같은 CASE 로 맞췄다.
전제: chunks 는 chunk_id TEXT PRIMARY KEY 라 INTEGER PRIMARY KEY 가 없고,
SQLite 의 VACUUM 은 그런 테이블의 rowid 를 다시 매길 수 있다. kebab 은
VACUUM 을 실행하지 않으며(코드베이스 전체에 없음) 사용자가 직접 돌렸다면
rebuild_chunks_fts 가 복구 경로다. external-content 도 같은 전제를 깔고
있어 이 위험은 선택지 간 차이가 아니다.
design §5.5 verbatim block 을 rowid 트리거로 갱신하고 CI diff-check 를
V009 에서 V016 으로 재조준했다 (V007 → V009 때와 같은 방식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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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회차 리뷰가 1회차 지적 3건을 모두 해결됐다고 확인하고 승인했다. 남은
MEDIUM 1건과 LOW 2건 중 값이 있는 것을 반영한다.
1) doctor hint 가 사람 눈에 안 보였다 (MEDIUM)
렌더러가 `if let (false, Some(hint))` 로 실패한 체크의 hint 만 찍는다.
회차 1 에서 `vector_store` 를 정보성(`ok: true`)으로 낮추면서, 정작 그
경고를 전달할 유일한 경로를 막아 버렸다 — 문자열은 만들어지지만 `--json`
에만 실리고 `kebab doctor` 를 그냥 돌린 사용자는 영영 못 본다.
hint 가 있으면 항상 찍는다. 정보성 경고는 `✓` 도 `✗` 도 아닌 `!` 로
표시해 실패와 구분한다.
2) `version_before` 읽기 실패 시 압축이 매번 걸렸다 (LOW)
`table.version()` 실패는 `unwrap_or(0)` 이라, 버전이 압축 간격을 넘은
스토어에서는 `after / n > 0` 이 항상 참이 되어 그 호출마다 압축이 돈다.
`version_after` 쪽에만 있던 0 가드를 `version_before` 에도 넣었다.
멱등이라 정합성 문제는 없지만 압축이 무거운 연산이라 비대칭을 남길
이유가 없다.
3) 테스트 주석이 실제보다 한 단계 과장돼 있었다 (LOW)
"modulo 트리거가 놓치는 경우" 라고 적었는데, modulo 로 되돌렸을 때
실패하는지는 압축이 만드는 버전 수까지 얽힌 산술에 달려 있어 보장되지
않는다. 이 테스트가 확실히 잡는 것은 "삭제 경로에 압축이 아예 없음"
이므로 그렇게 고쳐 적었다.
미반영(후속): `flush_vector_deletes` 가 `crate::ingest::` 에 있어 reset 이
거기서 부르는 구조(호출부가 셋이 되면 옮긴다), `purge_deleted_workspace_path`
가 트랜잭션을 안 써서 남는 잔여 고아 창(이 PR 이 만든 문제도, 이 계층에서
닫을 수 있는 문제도 아니다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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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뷰어 두 명이 독립적으로 같은 결함을 지목했고 실측으로 확인됐다.
1) 삭제 경로 압축이 실제로는 안 걸렸다
`maybe_compact` 가 `version % compact_every == 0` 으로 판정했는데, writer
마다 버전을 올리는 폭이 다르다. `upsert` 는 호출당 1 이라 배수를 반드시
밟지만 `delete_by_chunk_ids` 는 200-id 배치마다 커밋해서 한 번의 호출이
여러 칸을 건너뛴다. 이 PR 이 실측한 28474 → 28507 이 정확히 그 경우다
(28507 % 512 = 347, 구간에 512 배수 없음). 즉 추가한 압축이 호출당
1/512 확률로만 걸렸다.
구간 교차 판정(`after / n > before / n`)으로 바꿨다. 쓰기 전 버전을
인자로 받는다.
기존 테스트도 이걸 못 잡았다 — id 를 하나씩 40회 나눠 불러 버전이 1씩
올라가는, 이 PR 이 없앤 옛 형태였다. 한 번의 호출로 2,000 id(=10 커밋)를
보내는 실제 출하 형태로 다시 썼고, modulo 판정으로 되돌리면 매니페스트
12개로 실패한다.
2) 고아 벡터 창이 문서 1건에서 sweep 전체로 커졌다
`execute_orphans_only` 는 purge 실패 시 `?` 로 즉시 반환하는데, 그러면
루프 뒤의 배치 삭제가 아예 실행되지 않아 그때까지 버퍼에 쌓인 벡터가
전부 고아가 된다. documents 행은 이미 지워져 다음 sweep 도 못 찾으므로
회수 수단이 `reset --vector-only` 전량 재임베딩뿐이다. 기존 건별 삭제보다
명확히 나빠지는 회귀였다.
5,000 id 마다 flush 하고, reset 의 에러 경로도 flush 를 거쳐 반환한다.
커밋 수는 여전히 문서 수의 수십 분의 1이라 #230 목적은 그대로다.
더불어 HOTFIXES 의 "SQLite purge 는 crash-safety 경계" 는 사실이 아니라
정정했다 — `purge_deleted_workspace_path` 는 트랜잭션을 열지 않고 DELETE
세 개가 각각 autocommit 이다.
3) doctor 판정이 규모에 따라 뒤집혔다
`meta_bytes > data_bytes` 는 절대 바이트 비교라, manifest 는 fragment 수의
제곱으로 data 는 코퍼스 크기에 비례해 자라는 탓에 작은 노트 KB 가 오탐으로
fail 했다. 리뷰어 계산으로 문서당 1청크면 105 문서부터 걸린다.
보존 버전 수가 압축 간격의 2배를 넘는지로 바꿨다(규모 무관). 그리고
판정을 정보성으로 낮췄다 — `DoctorReport.ok` 가 종료 코드 3 을 만들고
스크립트·에이전트가 그걸로 분기하는데, 압축이 밀린 스토어도 질의에는
정상 응답한다. 테이블을 못 찾았을 때도 체크를 남긴다(조용히 사라지면
정상으로 읽힌다).
검증: 워크스페이스 186 결과 전부 통과. 실 KB doctor 출력 확인
(`200 fragments / 2832.3 MB data, 201 versions / 2.0 MB metadata`, 종료 코드
영향 없음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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앞 PR(#233)이 #230 의 제안 2(압축 정책)만 닫았다. 남은 1·3·4 를 처리한다.
1) 삭제가 파일 1건당 Lance 커밋 1회 (제안 1)
`sweep_deleted_files` 와 `execute_orphans_only` 가 루프 안에서 파일마다
`delete_by_chunk_ids` 를 불렀다. 그 호출 하나가 Lance 커밋 하나라 문서
삭제 수와 커밋 수가 1:1 이었다 — #230 이 보고한 "삭제 5,834건 → 커밋
5,834회" 가 이것이다.
chunk_id 를 sweep 전체에 걸쳐 모아 루프가 끝난 뒤 한 번만 부른다. SQLite
purge 는 건별 커밋을 유지한다. 그쪽이 crash-safety 경계이고, 기존 정책이
이미 중간에 죽으면 orphan 벡터가 남는 것을 허용한다.
실 KB 실측(28,427 문서, 나무위키 샤드 하나 = 364 문서 삭제):
Lance 커밋 364 → 33, 버전 번호 28474 → 28507, _transactions 336 → 369.
33 은 `delete_by_chunk_ids` 의 200개 배치 상한에서 나온다(364 문서 ×
약 18 청크 ≈ 6,500 id / 200). 커밋 수가 문서 수가 아니라 청크 수에
비례하게 됐다.
2) 삭제 경로에도 압축
압축이 upsert 에만 걸려 있어 `reset --orphans-only` 처럼 삭제만 하는
경로는 여전히 무한 누적이었다. 트리거를 `maybe_compact` 헬퍼로 빼고
`delete_by_chunk_ids` 끝에서도 부른다.
3) doctor 에 Lance 지표 (제안 4)
`vector_store` 체크 추가 — fragment 수 / 데이터 크기 / 버전 수 /
메타데이터 크기를 보여주고 메타데이터가 데이터보다 크면 fail 로 잡는다.
그게 #230 병리의 모양이다. lancedb 를 열지 않고 파일시스템만 읽어서
임베딩 provider 가 none 이어도 나오고 비용이 0 이다. `DoctorCheck` 목록에
항목을 더하는 것이라 `doctor.v1` wire 는 그대로다.
4) geodatafusion (제안 3) 은 미해결
lance 내부라 kebab 쪽 feature flag 가 없다. 다만 이 비용은
`table.delete()` 호출당 fragment 수만큼 곱해지므로 위의 커밋 수 감소가
그대로 곱셈 횟수 감소다. 근본 해결은 upstream 이슈.
부수 관찰: 364 문서 삭제에 38.7분이 걸렸는데 Lance 쪽은 33 커밋뿐이므로
남은 비용은 #229(chunks_fts 삭제가 FTS5 전체 스캔, 문서당 약 6초)다.
364 × 6초 ≈ 36분으로 거의 전부 설명된다. #230 을 고쳐도 sweep 체감이
안 바뀌는 이유가 이것이다.
검증: 워크스페이스 186 결과 전부 통과. 신규 회귀 테스트
`repeated_deletes_do_not_accumulate_lance_versions` 는 삭제 경로 압축을
빼면 40회 삭제에 매니페스트 42개로 실패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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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뷰에서 나온 지적 중 실제로 고칠 값이 있는 4건 반영.
1) 압축 트리거를 인메모리 카운터 -> Lance 테이블 version 으로
`upserts_since_compact: AtomicU64` 는 store 인스턴스 수명 동안만 살아
있는데, `kebab ingest-file` 과 MCP `ingest_file`/`ingest_stdin` 은 호출마다
새 App(따라서 새 store)을 연다. 한 번에 수만 건 넣는 ingest 에서만 512 에
닿고, 한 건씩 넣는 경로에서는 카운터가 매번 0 으로 되돌아가 압축이 영영
안 돌았다 — PR 이 잡겠다던 fragment 누적이 그 경로에 그대로 남는 셈.
Lance 의 `table.version()` 은 테이블에 저장돼 프로세스를 넘어 단조 증가
하므로 그걸 기준으로 바꿨다. 부수적으로 struct 에서 카운터 필드와
AtomicU64 import 가 사라졌다.
2) `--fail-under` -> `--max-drop`
관용적으로 `--fail-under 0.9` 는 "지표가 0.9 미만이면 실패" 로 읽히는데
실제 의미는 "0.9 이상 떨어지면 실패" 였다. 그대로 두면 CI 에 하한이라고
믿고 적은 값이 아무것도 안 막는다 — recall 0.95 -> 0.10 붕괴도 낙폭
0.85 < 0.9 라 통과. 새로 노출되는 표면이라 지금이 바꿀 수 있는 시점이다.
음수·nan 은 시작 시점에 거부한다(그대로 두면 게이트가 무력화됨).
3) `chrono` 직접 의존 제거
lancedb 가 `chrono::Duration` 을 이미 re-export 한다
(lancedb-0.23.1/src/table.rs:85). 앞 커밋이 Cargo.toml 에 적은
"lancedb 는 chrono 를 re-export 하지 않는다" 는 사실이 아니었다.
4) 안전성 근거 주석 정정 + 측정치 통일
`delete_unverified: true` 의 근거를 "kebab ingest 는 단일 동기 프로세스"
라고 단언했으나, 이 리포는 `kebab mcp` 를 preferred 통합 표면으로 배포하고
그 서버는 ingest 까지 노출한다. 락도 없다. 단언 대신 전제와 그 전제가
코드로 강제되지 않는다는 사실, 그리고 이 플래그 없이는 신규 색인에서
아무것도 회수되지 않는다는 trade-off 를 그대로 적었다.
압축 소요는 사본 측정치(102초) 대신 실 테이블 측정치(153초)로 통일.
`is_multiple_of` 는 MSRV(1.85) 보다 높은 1.87 안정화라 `%` 로 대체.
검증: 워크스페이스 186 결과 전부 통과 · 실패 0. `--max-drop` 3경로 실증
(통과 exit 0 / 잘못된 값 exit 2 / 회귀 exit 1). 회귀 경로에서 "측정 불가"
가드가 실제 run 쌍으로 발동하는 것도 확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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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무위키 18,282 + Apache Jira 10,145 = 28,427 문서 / 600,808 청크로 종단
도그푸딩. 기존 최대 규모(620 문서)의 46배라 그 규모에서 안 보이던 결함이
드러났다. 상세 evidence 는 tasks/HOTFIXES.md 2026-08-16 엔트리.
1) Lance fragment 무한 누적 (이슈 #230 제안 2)
upsert 가 asset 1건당 merge_insert 를 1회 호출하고 Lance 는 그때마다 새
버전 + fragment 를 만든다. manifest 는 그 시점의 전 fragment 를 나열하므로
N번째 쓰기가 N줄짜리 manifest 를 새로 쓴다 — 쓰기 비용이 문서 수에 비례,
manifest 총량은 제곱. 코드베이스에 optimize/compact/cleanup 호출이 0건이었다.
16,828 문서 시점: fragment 16,814 · _versions 12.2 GB (실데이터는 1.7 GB) ·
ingest 30.7 → 4.3 문서/분으로 단조 하락.
COMPACT_EVERY_N_UPSERTS=512 마다 Compact + Prune 추가 후: manifest 336 ·
_versions 6.6 MB · 28,427 문서 끝까지 32~36 문서/분 유지.
기존 테이블 1회 압축은 153초에 15 GB → 1.7 GB (행 365,991 보존).
같은 이슈의 삭제 경로 배치화 / geodatafusion / doctor 지표는 미해결.
2) 묶음 인용 마커가 answer.v1 에서 조용히 사라짐
마커 정규식이 괄호 하나에 마커 하나만 인정해서, 모델이 한 주장에 여러
근거를 다는 [#2, #10] 형태를 못 잡았다. citations 는 추출 마커와 packed
entry 의 교집합이라 그 근거들이 배열에서 빠지고, 본문에는 [#2] 가 남아
해소 불가능한 인용이 됐다. 프롬프트는 [#번호] 로 귀속하라고만 하고 한
괄호에 하나씩 쓰라고 지시한 적이 없으므로 모델 잘못이 아니다.
실측: 본문 1,2,6,7,8,9,10 vs citations 1,8,9,10 → 3건 끊김. 수정 후 7/7.
기존 엄격함(vec![1] · [1] · [ #1 ] · [#foo] · [#1234] 불인정)은 유지.
3) ollama 요청이 max_tokens 를 안 보냄
GenerateRequest::max_tokens 를 RAG 파이프라인이 계산해 넘기는데
OllamaOptions 가 그걸 직렬화하지 않았다. ollama 기본 num_predict 는
-1(무제한)이고 컨텍스트가 차면 창을 밀어 계속 생성한다. 연결에 바이트가
계속 흐르므로 request_timeout_secs 로도 못 막는다.
eval run --with-rag 216 질의가 1시간 45분에 21개만 끝냈고, 붙잡고 있던
질의 하나가 13 MB 를 받은 상태였다. num_predict 전송 후 같은 216 질의가
31분에 완료.
4) eval compare --fail-under (신규)
이전에는 delta 만 출력하고 exit code 가 항상 0 이라 "회귀했는가"를 기계가
판정할 수 없었다. empty_result_rate 는 반대 방향으로 검사하고, A 에서 재던
지표가 B 에서 NaN 이 되면 위반으로 잡는다 — 골든셋이 ground truth 를 잃은
경우가 정확히 그 모양이라 조용히 통과시키면 안 된다.
테스트: 워크스페이스 186 결과 전부 통과. 신규 회귀 테스트 7개
(compaction 1 · 마커 그룹 1 · num_predict 1 · fail-under 4).
clippy 는 kebab-parse-code 의 기존 question_mark 지적으로 red 인데 main 도
동일하며 이 PR 이 건드리지 않은 크레이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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멀티턴/세션(chat_sessions, `ask --session`)은 v0.31.0 에서 삭제됐는데 README
명령 표가 아직 `--session (multi-turn)` 을 광고하고 있었다. 실제 ask 플래그
`--explain`/`--stream`/`--multi-hop` 로 교체. `grep session crates/kebab-cli/src` → 0 확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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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pec 재조정(이전 commit)으로 생긴 정책↔실제 모순 + 검증이 발견한 코드 lag 정리.
- CLAUDE.md / DOCS.md: "frozen 편집 금지" → "reconciled baseline" 으로 정합.
원칙 동결이되, 누적 drift/삭제로 문서가 현실과 모순되면 주기적 dated 재조정
(✂/⟳/⚠)을 허용·기대. HOTFIXES 는 재조정 사이 fine-grained live deviation log.
- kebab-rag/src/pipeline.rs:580: doc-comment rag-multi-hop-v1 → v2
(실제 const PROMPT_TEMPLATE_VERSION_MULTI_HOP 와 일치 — 검증 패스 발견).
코멘트 전용 변경이라 빌드 영향 0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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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oc-reorg(C) Phase 4a: 둘 다 심하게 stale(HANDOFF "한 줄 요약" v0.18.0 ·
이미 ship 된 fb-41 을 "미구현"으로 · v0.20 priorities 장기 closed; INDEX 는
삭제될 task spec 으로 82 markdown 링크 + 옛 버전 스탬프).
- HANDOFF 181→45줄: 현재 phase 표(흡수된 crate 반영) + 최근 마일스톤 포인터
(dated 로그는 HOTFIXES/CHANGELOG/git) + 현재 다음-task 후보(P8/P9-5).
- INDEX 185→40줄: per-component 상태 표(spec 링크 제거) + HOTFIXES/CHANGELOG/
설계계약 포인터. 옛 task spec 은 git history 안내.
durable 정보 손실 0(전부 HOTFIXES/CHANGELOG/ARCHITECTURE/code/git 에 있음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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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러 세션 누적으로 ~268개로 불어난 문서를 3 병렬 explorer 로 전수 특성화한 뒤
재정리 설계. 코어(living+frozen)는 건강하고 SoT 도 territory 별로 정의돼 있으나
단일 지도 부재 + historical 아티팩트(plans 64·handoffs 8) 가 트리에 섞임.
설계(방안 B): 3구역 분리(living/frozen/archive) + root DOCS.md SoT 지도 신설 +
오펀 stub 7 삭제 + release-notes 9→CHANGELOG.md 통합 + historical 을
docs/archive/ 로 git mv + stale 컴포넌트 README 2건 수정 + CLAUDE.md §docs 갱신.
frozen specs/tasks 는 거버넌스 앵커라 무변경(이동 전 frozen→대상 링크 grep gate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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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신 코드베이스 기준으로 사용자/아키텍처 문서 갱신:
README (사용자 설명서 수준):
- 버전 스탬프 v0.21.0 → v0.32.0 (2곳)
- 파생물 캐시 설명에 OCR/caption 캐싱 반영 (embedding 만 → embedding+vision)
ARCHITECTURE (구조 상세):
- migrations V001..V014 → V015 (drop chat_sessions, v0.31.0)
- derivation_cache kind: "embedding 만 남음" → embedding + ocr + caption (#217)
- 9개 code_*_ast_v1.rs → 단일 code_ast_v1.rs / CodeAstV1Chunker (v0.32.0 #220) — dir tree + 결정표
- MCP 도구 목록 4개 → 8개 (schema/doctor/search/bulk_search/ask/fetch/ingest_file/ingest_stdin)
- stale /build/dogfood 경로 → 실 경로/HOTFIXES 참조
CLAUDE.md:
- "README 최신성 hard requirement" 명문화 — 기능 추가/변경/삭제·사용자 표면 변경 시
그 PR 에서 README 동기화, 제거된 surface 는 README 에서도 제거. 단 깊이는
"사용자 설명서" 수준이고 아키텍처는 docs/ARCHITECTURE.md 에 — altitude 경계 명시.
- stale TUI bullet 정정 (kebab tui 는 v0.31.0 제거 → CLI 가 유일 UI surface)
code: derivation.rs 모듈 주석의 kind 목록 {embedding,alias,korean_tokens} →
{embedding,ocr,caption} (source-of-truth 주석 정정).
독립 doc-accuracy 감사로 config 기본값(llm/embedding/rag/chunker/ocr)·CLI 표면·
crate 목록·migration·cache kind 전수 대조 — 위 2건 외 잔여 staleness 0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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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뷰어가 잡은 release-doc 사실 오류 정정:
- dep −2 → dep −1: serde_yaml_ng 0.10 도 unsafe-libyaml 0.2.11 을 transitive 로
의존(Cargo.lock 확인). 제거된 건 archived serde_yaml 하나뿐. "unsafe-libyaml
까지 제거" 는 거짓 → 4곳(release notes ×2, Cargo.toml, HOTFIXES) 정정.
- crate 24→20 → 22→20: 이 arc(#219–#222)는 #221 에서 2 crate(kebab-embed/llm)만
제거. 24→22 는 직전 v0.31.0 spine. cumulative 표기는 명시적 주석으로 분리.
- 누적 줄수 약 −3200 → 약 −3400(실측 git diff fd3b4ae..main = 643 ins/4057 del).
코드 변경 없음(release-facing 문서 + 버전 주석). Cargo.toml 파싱 OK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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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뷰 nit: dropped serde_yaml 은 workspace-pinned 였는데 대체 serde_yaml_ng 가
3 crate 에 개별 "0.10" 하드코딩이라 single-version-pin invariant 깨짐.
`[workspace.dependencies]` 에 serde_yaml_ng = "0.10" 추가 + kebab-chunk/eval/
parse-md(사전존재 하드코딩 포함) 를 { workspace = true } 로 통일 — 워크스페이스의
다른 공유 dep 과 동일 컨벤션. 빌드 dep resolution 불변(0.10.0 단일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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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nytail-audit 의 작은 over-engineering 잔여 3건 (output/동작 불변):
1. FusionPolicy 1-arm enum 제거 — kebab-search 내부 전용(외부 importer 0)이던
`enum FusionPolicy { Rrf { k_rrf } }` 를 `HybridRetriever.k_rrf: u32` 로 inline.
parse_fusion 은 u32 반환. RRF 수식 `Σ 1/(k_rrf+rank)` byte-identical.
2. dual YAML 통일 — serde_yaml(0.9) 를 maintained fork serde_yaml_ng(0.10) 로 일원화.
k8s manifest chunker + eval golden loader 2 site 마이그레이션(API drop-in),
workspace dep 에서 serde_yaml 제거. parse 결과 불변.
3. NliVerifier::hypothesis_token_count 의 `Ok(0)` default 제거 → required.
prod OnnxNliVerifier 가 이미 override 라 동작 불변, MockNliVerifier 에 explicit 추가.
문서 동기화: search/eval/parse component README + ARCHITECTURE 의 FusionPolicy/
serde_yaml 참조를 현 상태로 갱신. net −37줄. 적대적 검증 2렌즈(output-identity +
completeness-build) 통과, 영향 crate 테스트 + clippy -D warnings 클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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