`extract_dctdecode_page_image` 는 페이지의 image XObject 중 `/Filter` 가
정확히 DCTDecode 인 것 하나만 받는다. 실제 스캔본에서 흔한 CCITTFaxDecode·
JBIG2Decode·FlateDecode·JPXDecode, `[FlateDecode, DCTDecode]` 같은 체인,
Internet Archive 계열의 "배경 + /ImageMask" 분리 구조가 전부 걸러진다.
텍스트 게이트는 정상 동작했다. `needs_ocr` 판정을 통과했다는 건 "이 페이지는
스캔본이라 OCR 이 필요하다" 고 올바르게 본 것이다. 판정은 맞았고 래스터를 못
꺼냈을 뿐인데, 결과가 조용한 내용 손실이었다 — 색인은 성공으로 끝나고,
검색이 안 되는 시점에야 알게 되며, 그때 원인이 PDF 인코더라는 걸 역추적할
방법이 없다.
페이지를 렌더링한다 (`page_render::PageRenderer`, pdfium). 지원할 필터도,
고를 XObject 도 없고, 벡터와 이미지가 섞인 페이지도 리더가 보는 대로 나온다.
이슈가 지적한 "image XObject 선택이 비결정적" 문제도 이 경로에서는 성립하지
않는다.
이슈는 교체를 권했지만 렌더러 우선 + DCTDecode 폴백으로 갔다. 배포 형태
때문이다 — pdfium 은 공유 라이브러리로만 배포되고 정적 빌드가 없어서,
링크하면 CLAUDE.md 가 규정한 단일 바이너리가 깨진다. 사용자와 상의해 정했다.
- 런타임 바인딩. 있으면 전 인코딩 커버, 없으면 오늘 동작 + 왜 건너뛰었는지.
- `[ingest.pdf.ocr] render_library` 로 경로 지정, 비우면 로더 경로 탐색.
- `kebab doctor` 의 `pdf_render` 가 어느 쪽인지 보고.
- 바이너리 392.9 → 399.3 MB (+6.4 MB 글루). ldd 에 pdfium 없음.
조용한 손실을 시끄럽게 (이슈 부수 제안 2·3):
`failure_reason` 이 CLI 에서 `..` 로 버려지고 있었다. wire 이벤트는 원인을
구분해 싣는데 사람이 보는 출력이 "no DCTDecode or engine fail" 로 뭉갰다.
이제 no_renderer / render_error / ocr_error 를 구분해 찍는다.
`IngestReport.ocr_skipped_pages` 를 추가하고(additive) 사람용 요약에도
`ocr-skipped N` 으로 낸다 — stderr 한 줄로 흘리면 대량 ingest 에서 지나간다.
parser_version cascade: pdf-text-v1 → pdf-text-v2. 안 올리면 이미 색인된
스캔본에 적용되지 않는다 (파일이 안 바뀌었으니 해시가 같고 Unchanged 로
건너뛴다). 사용자가 --force-reingest 를 떠올려야만 고쳐지는 수정은 고쳐진 게
아니다. 스냅샷 둘이 따라 움직였고 바뀐 것이 파생 식별자뿐임을 확인했다 —
본문 텍스트·inlines·source_span·metadata 는 동일.
구현 중 발견: pdfium 은 동시 사용이 안전하지 않다. 테스트를 병렬로 돌리자
`double free or corruption` 으로 프로세스가 죽었고, `thread_safe` 기능만으로는
부족했다. ingest 는 PDF 를 하나씩 처리하니 오늘은 문제가 없지만 `Arc` 는
공유해도 된다고 광고하는 타입이라, `PageRenderer` 안에 뮤텍스를 두고
`RenderedPdf` 가 문서 수명 동안 잡게 했다 (필드 선언 순서가 load-bearing —
doc 이 guard 보다 먼저 드롭돼야 한다). 지금 비용 0, 병렬화되는 날 메모리
손상 대신 대기가 된다. `set_target_width` 만 주면 긴 스캔에서 pdfium 이 C++
length_error 로 프로세스를 죽여서(exceptions 비활성 빌드라 Err 로 못 받는다)
양변을 set_maximum_* 으로 묶었다. 바인딩도 run 당 1회여야 한다.
실측 (govdocs1-000157-ccitt.pdf, 22쪽 중 1쪽이 CCITT 스캔, gemma3:4b):
렌더러 없음 렌더러 있음
OCR ⊘ 건너뜀 — 인코딩을 읽을 수 없다 ✓ 101 chars, 6489ms
chunk 35 36
글자 수 35,994 36,095
요약 ocr-skipped 1 (없음)
렌더링 자체는 여섯 필터 계열 전부 확인 — CCITT / JBIG2 / Flate / JPX /
혼합(DCT+CCITT+JBIG2+Flate) / DCT, 300dpi 페이지당 40~145 ms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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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회차 리뷰가 1회차 지적 6건 모두 실질 해결을 확인하고(마이크로초 전환에
누락된 누적 지점 없음, 단위 1000배 오차 없음) 머지 가능으로 결론냈다.
남은 셋을 반영한다.
1) HOTFIXES 두 표의 모수가 정확히 2배 어긋났다 (MEDIUM)
A/B 표는 "문서 792건 / 16,379 청크", 내역 표는 "1,584건 / 32,758" 이었다.
원인을 추적해 보니 **측정 설정의 artifact** 였다. 시험용 config 를 dogfood
config 에서 sed 로 만들면서 `[[workspace.sources]]` 두 개(wiki / jira)의
root 가 같은 디렉토리를 가리키게 됐고, walker 가 파일 1,157개를 두 번
스캔해 run 하나가 자산 처리 1,584건을 낸다.
A/B 두 run 이 완전히 같은 설정을 쓰므로 비교 자체는 유효하지만, 이 PR 의
산출물이 "실측 근거" 이므로 무엇을 몇 건 쟀는지 정확히 적어야 한다.
코퍼스 / 저장 결과 / run 당 조회 수를 나눠 적고 artifact 를 명시했다.
상한 2.2초의 유도(0.6 + 1,584 × 1 ms)도 이제 모수와 맞는다.
2) emit 시점 ms 절삭이 계통적 하한으로 남아 있었다 (MEDIUM)
내부 누적만 마이크로초가 됐고 wire 필드는 여전히 내림이라, 저자 자신의
데이터대로면 90% 자산이 계속 0 으로 찍힌다. 소비자가 합산하면 자산 수 ×
최대 1 ms 만큼 계통적으로 과소 계상된다.
`div_ceil` 로 올림했다. 같은 run 을 다시 재니 0 으로 찍히는 자산이 하나도
없고 합이 2.1초다 — 내림 0.6초가 하한, 올림 2.1초가 상한이므로 앞서
산술로 낸 0.6~2.2초 구간이 실측으로 확인됐다.
3) cache_ms 라벨이 blake3 키 해싱을 빠뜨렸다 (MEDIUM)
`t_cache` 타이머는 `derivation_cache_key` 계산부터 시작한다. 청크 본문
전체를 해싱하는 순수 CPU 비용이라, "lookup" 만 적힌 라벨은 미스 위주
run 에서 실제로 오해를 만든다. 구조체 주석·필드 주석·스키마 셋 다 고쳤다.
4) 잔가지 (LOW)
- `t_decode` 주석이 "디코드" 라고만 해서 실제로는 히트/미스 분류 루프
전체를 감싼다는 점이 안 드러났다.
- `CacheStats` 의 hit / miss 필드에만 주석이 없었다.
- DOGFOOD 의 "warm 재색인이면 cache_miss == 0" 은 `--force-reingest`
일 때만 성립한다. 그냥 재색인하면 변경 없는 문서가 통째로 skip 되어
`asset_timings` 자체가 안 나온다.
미반영: `get_many` 의 `prepare_cached` 가 배치 크기마다 SQL 문자열이 달라져
사실상 캐시 미스라는 지적 — 정확하지만 누수도 정확성 문제도 없고, 버킷
패딩은 1% 짜리에 낼 복잡도가 아니다. tracing 로그가 us 라 자릿수가 길다는
점도 단위 표기와 값이 맞으므로 그대로 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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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뷰 두 건이 머지 가능으로 결론냈지만, 이 PR 의 핵심이 "실측 근거" 인데 그
근거 쪽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. 그쪽을 우선 고친다.
1) cache_ms 가 체계적으로 과소계상돼 있었다 (MEDIUM)
문서 하나당 `as_millis()` 절삭 지점이 3곳(조회 / 삽입 / touch)이었고,
각 구간이 대개 1 ms 미만이라 값이 통째로 사라졌다. 실제로 문서 1,584건
중 **1,422건(90%)이 0 으로 찍혔다**. 초안이 "캐시 경로 전체 0.6초" 를
점추정으로 적고 그 숫자를 근거로 제안 3·6 을 기각했는데, 0.6초는
하한이었다.
내부 누적을 마이크로초로 바꿔 절삭을 emit 시점 1회로 줄였다. 재측정한
구간은 **0.6~2.2초 (run 141.3초의 0.4~1.6%)** 다. 결론은 구간 어느
쪽에서도 같지만, 점추정으로 적어 둘 값은 아니었다.
히트 payload 를 `Vec<f32>` 로 되돌리는 디코드 비용도 캐시 경로에
계상했다. SQL 경계에서 멈추는 지표는 캐시를 실제보다 싸 보이게 한다.
2) embed_ms 를 "Lance upsert" 로만 라벨했다 (MEDIUM)
`t_embed` 스팬은 orphan purge + 캐시 경로 + 임베더 + 레코드 구성 +
Lance upsert + touch 를 전부 감싼다. 코드 주석 자신이 "purge + upsert"
라고 적고 있는데 HOTFIXES 가 더 좁게 적었다.
그리고 cache_ms 는 embed_ms 의 **부분집합**이지 별도 가산 항목이 아니다.
스키마 설명이 "embedder 호출 제외 — that is embed_ms" 라 두 값이 겹치지
않는 것처럼 읽혔고, 외부 소비자가 phase 를 합산하면 이중 계상한다.
"included in embed_ms" 를 명시했다.
3) CacheStats 가 embed_with_cache 의 doc 블록을 가로챘다 (MEDIUM)
구조체를 doc 블록과 `fn` 사이에 끼워 넣어서, 함수 설명 전체가 구조체의
문서가 되고 함수는 문서가 하나도 없는 상태였다. 구조체를 위로 올렸다.
4) 계측의 사각지대를 명시했다 (MEDIUM/LOW)
- code 자산은 `asset_timings` 를 아예 emit 하지 않는다(이 PR 이전부터의
공백). 채우려면 code 경로에 parse/chunk/store 타이머를 새로 깔아야 해서
#231 범위 밖이다. 스키마와 DOGFOOD 에 적었다.
- `cache_*` 는 임베딩 kind 만 센다. 같은 테이블을 쓰는 OCR·caption 파생은
단건 API 라 안 잡히고, 이미지 위주 코퍼스에서는 캐시가 한 일을 과소
표현한다.
5) README 미갱신 (MEDIUM)
`⏱` 줄에 `cache 히트/전체 소요` 세그먼트가 추가됐는데 README 의 ingest
설명이 phase 목록만 적고 있었다.
미반영: `get_many` 의 `prepare_cached` 가 배치 크기마다 SQL 문자열이 달라져
사실상 캐시 미스라는 지적 — 정확하지만 누수도 정확성 문제도 없고, 버킷
패딩은 1% 짜리에 낼 복잡도가 아니다. `put_many` 시그니처의 불필요한 할당,
자산 단위 피크 메모리 2배(자산 단위로 유계) 도 같은 이유로 남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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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231 은 "캐시가 히트하는데도 우회하고 전량 재임베딩하는 편이 더 빠르다" 고
보고하면서 본문에 "⚠️ 정량 실측 보완 필요 … 수치 미기록" 이라고 표를 비워
뒀다. 그 표를 채우는 것이 이 커밋의 핵심이다.
측정 (나무위키 792문서 / 16,379 chunk, ollama arctic-embed2 1024-dim,
--force-reingest 로 전 문서 full re-process):
캐시 히트 경로 139.1초 236 chunk/초
캐시 우회(전량 재임베딩) 1179.6초 28 chunk/초
캐시 히트가 8.5배 빠르다. 가설은 이 환경에서 재현되지 않는다.
새로 넣은 계측으로 139초의 내역을 보면 더 분명하다 (히트 32,758 / 미스 0):
Lance upsert + 레코드 구성 74.6초 53%
SQLite 문서·청크 기록 56.7초 41%
chunk 4.4초 3%
캐시 경로 전체(조회+삽입+touch) 0.6초 0.4%
이슈가 지목한 여섯 원인이 전부 합쳐 run 의 0.4% 다.
다만 "보고가 틀렸다" 로 읽으면 안 된다. 보고 이후 #229 와 #230 이 머지됐고,
#231 본문 스스로 #229 를 "같은 Mutex<Connection> 을 공유하므로 상호 증폭"
이라고 적었다. 원 보고 환경에서는 캐시 조회 52,000회가 그 뮤텍스를 잡았다
놓는데 같은 뮤텍스 위에서 chunk 삭제가 FTS5 전체 스캔을 돌리고 있었다.
"#229 를 먼저 고치면 체감이 줄어든다" 도 이슈의 예측이다. 이 머신이 61 GB
RAM 이라 DB 가 통째로 페이지 캐시에 올라간다는 점도 함께 적어 둔다.
반영한 것:
제안 1·2·4 는 실측과 무관하게 왕복이 줄 뿐 잃는 게 없어 넣었다. 다만 A/B
벽시계는 139.1초 → 139.3초로 측정 오차 안이다. 이 코퍼스에서는 체감이 없다.
- derivation_cache_get_many — `WHERE cache_key IN (…)` 배치 조회.
문서 하나가 평균 21 chunk 이라 왕복이 21회에서 1회가 된다.
- derivation_cache_put_many — 미스 벡터를 한 트랜잭션에. 기존 단건 put 은
명시 트랜잭션 밖이라 행마다 암묵 커밋이었다.
- prepare_cached — get/put/touch 셋 다. query_row 는 호출마다 SQL 을
다시 파싱한다.
제안 5(계측 노출)가 실질 산출물이다. `asset_timings` 에 cache_hit /
cache_miss / cache_ms 를 additive 로 실었다. 이전에는 hit/miss 가
tracing::info! 로 stderr 에만 나가 run 이 끝나면 사라졌고, "내 코퍼스에서
캐시가 이득인가" 를 확인할 방법이 없었다. cache_ms 에는 touch 도 포함한다 —
이슈의 가장 날카로운 지적이 "읽기 전용이어야 할 히트 경로가 쓰기를 만든다"
인데, touch 를 빼고 재는 지표로는 그 주장을 검증할 수 없다.
네 out-param 은 CacheStats 구조체로 묶었다. 함께 읽히고 함께 보고되는
값들이고, 셋만 갱신하고 하나를 빠뜨리면 캐시가 공짜인 것처럼 보고된다.
반영하지 않은 것:
- 제안 3(touch 를 히트 경로에서 분리). 캐시 경로 전체가 0.6초라 touch 만
떼어낼 이유가 없고, 권한 (c)안은 LRU 를 age 기반 축출로 바꾸는 의미
변경이다. 근거 없이 할 변경이 아니다.
- 제안 6(캐시 우회 스위치). 이슈 스스로 "1~4 로 해결되면 불필요 —
플래그부터 만들지 말 것" 이라고 적었다.
- 원인 6(4 KB BLOB overflow). page_size 변경은 기존 DB 에서 VACUUM 을
요구하는데 kebab 은 VACUUM 을 실행하지 않는다. 0.4% 에 낼 비용이 아니다.
곁다리로 #228 에서 내가 넣은 flaky test 를 고쳤다.
`ingest_log_records_the_deleted_file_sweep` 이 두 run 의 로그 중 뒤엣것을
파일명 정렬로 골랐는데, run id 가 `<초 단위 타임스탬프>-<난수 hex>` 라 같은
초에 끝난 두 run 은 난수 쪽으로 정렬된다. 이번 전체 테스트에서 우연히 터져
잡았다. 첫 run 의 로그 집합을 기록해 두고 차집합으로 고르도록 바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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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회차 리뷰가 취소 처리에 CRITICAL/HIGH 가 없음을 확인하고(특히 break 후에도
`flush_vector_deletes` 가 돌아 고아 벡터가 안 생기는 것, `examined` 가 네
경계에서 모두 맞는 것) 머지 가능으로 결론냈다. 남은 지적 다섯을 반영한다.
1) 빈 스캔 + sweep 취소가 Aborted 가 아니라 Completed 로 보고됐다 (MEDIUM)
`was_cancelled` 는 asset 루프 **본문**에서만 세팅되는데, 스캔이 0건이면
본문이 한 번도 안 돈다. 하필 그게 sweep 이 가장 커지는 경우다 — 스캔이
0건이면 저장된 모든 경로가 후보이므로, "색인된 디렉토리를 통째로 지우고
재색인 → 긴 sweep → Ctrl-C" 가 정확히 이 구멍에 들어간다. 사용자는
취소했는데 "완료"를 본다.
플래그로 시드한다. `cancelling_a_sweep_with_nothing_left_to_scan_still_
reports_aborted` 로 고정했는데, 처음 쓴 버전은 워크스페이스 상위만
지워서 픽스처가 하위 디렉토리에 남았고 asset 루프가 한 번 돌아 **되돌려도
통과했다**. 재귀 삭제로 고치고, 전제(`ScanCompleted { total: 0 }`)를
어서션으로 박았다. 시드를 되돌리면 실패하는 것을 확인했다.
2) CLI 테스트의 position 어서션에 탐지력이 없었다 (LOW)
두 시나리오를 따로 돌려서 두 번째에 `SweepProgress` 가 없었고, position 은
`SweepStarted` 의 `set_position(0)` 이후 계속 0 이었다. 즉
`dress_bar_for_assets` 안의 `set_position(0)` 을 지워도 통과했다.
하나로 합쳐 sweep 이 position 을 3 까지 올린 뒤 복구를 본다.
3) 그 테스트 주석이 실제 범위보다 넓게 주장했다 (LOW)
"하트비트 키까지 고정한다" 고 적었는데 실제로는 length/position 만 본다.
indicatif 가 스타일을 되읽을 방법을 주지 않으므로, 그 절반은
`dress_bar_for_assets` 가 양쪽 phase 의 유일한 옷 입히는 자리라는 사실에
기댄다 — 주석을 그렇게 고쳐 적었다.
4) 취소 계약 독 주석이 stale 했다 (LOW)
`ingest_with_config` 의 §10 계약에 "in-flight asset 이 끝나고 이후는
스킵" 만 있고 sweep 이 이제 취소를 본다는 사실이 없었다.
5) DOGFOOD §1.8 이 자기 모순이었다 (LOW)
`sweep_completed.checked == total` 을 단정하고 바로 다음 줄에서 취소 시엔
다르다고 했다. 앞줄에 "취소 없이 완주하면" 을 붙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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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회차 리뷰가 1회차 지적 6건 모두 실질 해결됐음을 확인하고 머지 가능으로
결론냈다. 새로 나온 것 중 값이 있는 것을 반영한다.
1) sweep 이 취소 플래그를 보지 않았다 (MEDIUM)
CLI 의 첫 Ctrl-C 는 "aborting after current asset" 을 찍고 AtomicBool 을
세운다. 그런데 `sweep_deleted_files` 는 그걸 인자로 받지도 검사하지도
않았다. 즉 긴 sweep 중에는 그 안내가 사실이 아니었고, 사용자에게 남은
수단은 두 번째 Ctrl-C 뿐인데 그건 `exit(130)` 이라 버퍼에 쌓인 벡터
삭제(최대 5,000)가 고아로 남는다.
이슈 #228 자체가 "sweep 중 Ctrl-C 를 세 번 눌러 죽였다" 는 보고다.
눌렀을 때의 동작을 그대로 둔 채 표시만 고치는 건 절반만 고친 것이다.
루프 상단에서 검사하고 break 한다. `sweep_completed.checked` 는 예고한
`total` 이 아니라 실제 검사한 수로 나간다 — total 을 그대로 쓰면 하지
않은 일을 했다고 보고하는 셈이다. `a_cancelled_sweep_stops_and_reports_
only_what_it_examined` 로 고정.
2) 1회차 HIGH 가 테스트로 고정되지 않았다 (MEDIUM)
바 상태 오염은 "phase 를 하나 더 추가하면 또 밟는" 유형인데 회귀 가드가
없었다. 실제로 한 번 배포될 뻔했다. `sweep_hands_the_bar_back_to_the_
asset_loop` 이 sweep 중에는 후보 수를, 끝난 뒤에는 asset 수를 세는지
본다. `ProgressMode::Human { tty: false, quiet: true }` 면 바가 hidden
draw target 으로 살아 있어 터미널 없이도 상태를 볼 수 있다.
3) 잔가지 (LOW)
- `SweepProgress` 독 주석이 `removed` 를 두 경우로만 설명했다. 이번
PR 이 만든 세 번째 경우(purge 실패)가 빠져 있었다. 스키마 쪽은 이미
맞게 적혀 있었다.
- `sweep_deleted_files` 의 기존 독 주석이 "purge 실패가 per-file 레벨
에서 error 로 집계된다" 고 적었는데 사실이 아니다. 어떤 카운터에도
안 들어가고 `IngestReport.errors` 에도 반영되지 않는다. 실패 경로를
손댄 김에 고쳤다.
- HOTFIXES 와 DOGFOOD 가 `purge_failed` 와 취소 동작을 언급하지 않았다.
HOTFIXES 가 live SoT 인데 실제 표면보다 좁게 적힌 상태였다.
미반영: `SweepCompleted` 가 TTY 에서 `bar.println` 대신 stderr 로 직접
쓰는 것(기존 `AssetTimings`/`PdfOcr*` 과 같은 패턴이라 신규 회귀가 아니고,
바꾸려면 셋을 같이 옮겨야 한다). `ScanCompleted` 에서 스타일을 길이보다
먼저 세팅하는 순서가 이론상 `0/u64::MAX` 프레임을 허용한다는 지적 — 창이
마이크로초이고 `SweepCompleted` 쪽에서는 새 순서가 더 낫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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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뷰 두 건에서 나온 지적을 반영한다.
1) sweep 이 끝나도 asset 진행바가 복구되지 않았다 (HIGH)
sweep 은 asset 진행바를 빌려 쓰면서 자기 라벨과 자기(더 작은) 총계를
씌운다. 그런데 `AssetStarted` 는 위치와 메시지만 세팅하고 길이·스타일은
건드리지 않는다. 그래서 sweep 이 한 번 돌면 그 뒤 색인 구간 전체가
`sweep [====] 4213/21` 로 그려졌다 — 라벨도 분모도 틀린다.
더 나쁜 건 스타일 교체가 v0.26.1 의 커스텀 키 `{asset_elapsed}` 를 같이
날린다는 점이다. 느린 asset 에서 `(Ns)` 가 도는 게 "멈춘 게 아님"의 유일한
신호인데 sweep 이 그걸 없앤다. 이 PR 이 sweep 구간에서 없앤 "hang 처럼
보임" 을 asset 구간에 새로 만드는 셈이었다.
바 세팅을 `dress_bar_for_assets` 로 빼고 `ScanCompleted` 와
`SweepCompleted` 양쪽에서 부른다. 스타일을 길이보다 먼저 세팅하는데,
indicatif 가 두 호출 사이에 다시 그릴 수 있어 과도기 프레임이 최소한
올바른 라벨을 달게 하기 위해서다.
TTY 전용이라 비-TTY 실측만 보고 있어서 놓쳤다. pty 로 재현해 고친 뒤
`ingest [====] 16/17 doc9.md` 로 나오는 것을 확인했다.
2) docs/DOGFOOD.md §1.8 이 갱신되지 않았다 (MEDIUM)
`--json` 이벤트 순서 목록에 sweep 3종이 빠져 있었다. verify 항목에
sweep 분모·연속성과 "sweep 뒤 진행바가 asset 분모로 돌아오는가" 를 넣었다
— 1번이 정확히 그 항목이 있었으면 잡혔을 결함이다.
3) ingest_progress.rs 의 ordering invariant 주석이 stale 했다 (MEDIUM)
§2.4a 순서 블록에 sweep 이 없었다. 설계 문서 자체는 frozen baseline 이고
HOTFIXES dated entry 가 있으니 규약상 문제없지만 코드 주석은 living 이다.
4) 잔가지 (LOW)
- purge 실패가 "디스크에 남아 있어 그냥 뒀다" 와 구분되지 않았다. 둘 다
`removed: false` 이고 ndjson 에는 아무것도 안 남아,
`sweep_summary` 의 `checked - purged` 차이로도 못 가른다. 사후 기록이
로그뿐이라는 게 이 PR 의 전제이므로 `purge_failed` 를 추가했다.
- `SweepProgress` 가 purge 할 때만 바 메시지를 세팅하고 비우지 않아,
마지막 purge 경로가 이후 후보를 훑는 내내 남았다. 안 지울 때는 비운다.
- 주석과 스키마가 신규 이벤트를 `v0.33.0` 이라고 적었는데, CLAUDE.md 의
bump 규칙상 이 변경은 patch 다 (additive-only wire + 관측성 개선, 새
명령·플래그·config 없음, 검색·색인 결과 불변 — 선례가 asset_phase).
`v0.32.1` 로 고쳤다.
미반영: `SweepCompleted` 가 TTY 에서 `bar.println` 대신 stderr 에 직접
쓰는 것 — 기존 `AssetTimings`/`PdfOcr*` 이 같은 패턴이라 신규 회귀가 아니고,
바꾸려면 그 셋을 같이 옮겨야 해서 별 건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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`sweep_deleted_files` 는 walker 가 끝난 직후 asset 루프 전에 도는데, 이
구간이 관측 가능한 신호를 하나도 내지 않았다. 진행바는 walker 총계
(`0/12115`)를 표시한 채 멈춰 보이고 ndjson 로그는 0바이트로 남는다.
`tracing::info!` 은 나가지만 wire 이벤트가 아니라 사용자가 볼 산출물이
없다. 프로세스는 CPU 100% 로 정상 동작 중인데 밖에서는 hang 과 구별할 수
없고, 실제 도그푸딩에서 세 번 연속 Ctrl-C 로 죽였다.
`ingest_progress.v1` 에 세 이벤트를 추가한다 (additive — 기존 소비자는
모르는 kind 를 무시한다).
sweep_started { total }
sweep_progress { idx, total, path, removed }
sweep_completed { checked, purged, ms }
`total` 은 `all_workspace_paths()` 에서 이번 스캔이 덮은 경로를 뺀 값이라
루프 진입 전에 확정 분모가 나온다 (이슈 제안 1). `removed` 는 "정말 없어서
문서를 지웠다" 와 "아직 디스크에 있어 그대로 뒀다" 를 가른다 — 수천 건을
훑고 하나도 안 지우는 sweep 이 있으므로, 지울 때만 움직이는 진행바는 바로
그 경우에 다시 멈춰 보인다.
`purged` 를 두 이벤트에서 다른 타입으로 쓰지 않으려고 sweep_progress 쪽은
`removed`(bool), sweep_completed 쪽은 `purged`(정수) 로 이름을 나눴다.
같은 wire 키가 두 타입을 갖는 건 소비자 입장에서 함정이다.
ndjson 로그에는 `purge { ts, doc_path }` 와 `sweep_summary { ts, checked,
purged, ms }` 를 추가한다 (이슈 제안 2 가 요청한 형태). 로그가 유일한 사후
기록이다 — tracing 은 stderr 로 흘러가고 남지 않는다.
CLI 는 sweep 을 asset 진행바와 별 phase 로 그린다. 후보 12k 를 훑는 일과
asset 12k 를 색인하는 일은 분모가 다른 별개의 작업이라 카운터를 공유하면
두 번째 구간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것처럼 보인다. 비-TTY 는 실제로
지운 것만 줄로 찍는다 — 검사한 후보마다 한 줄이면 그대로 둔 경로들이
run 의 진짜 출력을 덮는다.
실측 (문서 30건 색인 → 21건 삭제 → 재색인):
ingest: sweeping 21 deleted-file candidates…
purged doc11.md
… (21줄)
ingest: sweep complete (checked=21 purged=21 in 134ms)
`--json` 은 세 이벤트를 ingest_progress.v1 로 내보내고, ndjson 로그에는
purge 21줄 + sweep_summary 1줄이 남는다.
이슈가 참고로 적은 `reset --orphans-only` 는 그대로 뒀다. reset 에는 진행
채널 자체가 없어 sweep 하나를 위해 배선을 새로 깔아야 하는데, #229 와
#230 이 머지된 지금 이 경로의 문서당 비용이 약 800배 떨어져 "몇 시간
무표시" 상황이 애초에 안 나온다.
곁다리 — clippy 게이트가 붉었다:
`cargo clippy --workspace --all-targets -- -D warnings` 가 main 에서
실패하고 있었다. 툴체인이 올라가면서 새 lint 둘(`question_mark`,
`manual_assert_eq`)이 기존 코드에 걸린 것이고 각각 한 줄이다. 방치하면 안
되는 이유를 이번에 겪었다 — `kebab-parse-code` 가 먼저 실패해 뒤 크레이트가
아예 컴파일되지 않았고, 그 그늘에 PR #235 에서 내가 넣은
`unnested_or_patterns` 위반이 숨어 있었다. 셋 다 여기서 고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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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뷰 두 건에서 나온 지적을 반영한다.
1) 실패 양상이 바뀐 것을 다루지 않았다 (MEDIUM)
`chunk_id` 로 행을 찾던 때는 shadow 정렬이 어긋나도 느릴 뿐 정확했다.
rowid 로 찾으면 어긋난 순간 `chunks_ad` 가 남의 문서 shadow 행을 지우고
아무 오류도 내지 않는다. 즉 이 PR 은 실패 양상을 "느림"에서 "조용한
오삭제"로 바꿨는데, 그 불변식이 눈에 안 보이는 상태였다.
`kebab doctor` 에 `fts_shadow` 점검을 넣었다. 전수 대조는 60만 chunk
에서 33초라 doctor 앞에 둘 수 없어 rowid 범위 앞뒤 200행씩만 본다 —
실측 10 ms 이고, 현실적인 드리프트가 취하는 전면 재번호는 잡는다.
표본이라는 사실을 detail 에 적어 정렬 증명으로 읽히지 않게 했다.
`SqliteStore::fts_shadow_misaligned_sample` 이 질의를 들고 있다.
2) VACUUM 위험을 과장했다 (정정)
초안이 "VACUUM 이 rowid 를 다시 매길 수 있고 그러면 정렬이 깨진다"고
단정했다. 실제로 재보니 다시 매기지 않았다 — 실제 KB 사본(60만 chunk,
문서 3,000건을 지워 rowid 에 구멍을 낸 뒤)과 소형 합성 DB 양쪽에서
VACUUM 후 전수 대조 불일치가 0 이었다 (sqlite 3.53.4). SQLite 문서가
"다시 매길 수 있다"고 적은 것은 보장이 없다는 뜻이지 실제로 그렇게
한다는 뜻이 아니다. 문구를 실측대로 고쳤다.
남는 실제 경로는 앞으로 `chunks` 를 테이블 재작성 방식으로 바꾸는
마이그레이션이다. V016 주석에 "그런 마이그레이션은 repopulate 를 같이
돌려야 한다"는 울타리를 박았다.
3) 같은 실측치를 파일마다 다르게 적었다 (MEDIUM)
삭제 시간이 커밋 메시지·HOTFIXES 는 2.0초, 마이그레이션 주석·테스트
독스트링·설계 문서는 0.73초였다. 0.73초는 손으로 마이그레이션한 사본을
따뜻한 캐시에서 잰 값이고 2.0초는 릴리스 바이너리가 마이그레이션한 새
사본에서 잰 값이다. 보수적인 2.0초로 통일했다. '한국' hit 수도
15,837(문서 200건 삭제 후) 과 15,977(전체 코퍼스) 이 섞여 있어
15,977 로 통일했다.
4) docs/ARCHITECTURE.md 디렉토리 트리가 V001..V015 로 멈춰 있었다 (MEDIUM)
V016 까지로 갱신. README 는 손대지 않는다 — 새 서브커맨드·플래그·config
키·`--json` 필드가 없다.
5) 잔가지 (LOW)
`:=` 검사가 번들 SQLite 의 FTS5 idxStr 인코딩에 기대는 것을 assert
메시지에 적었다 (rusqlite 를 올린 직후 실패하면 거기부터 보라는 뜻).
가상 테이블은 항상 `SCAN` 으로 찍히므로 `SEARCH` 로 대체 검사할 방법이
없다는 것도 독스트링에 남겼다. `kb index --rebuild-fts` 라는 옛 이름 +
존재하지 않는 명령 참조 두 곳을 지웠다.
`fts_v016_shadow_probe_detects_forced_drift` 로 탐지 자체를 시험한다 —
어긋난 shadow 행을 억지로 만들어 점검이 잡는지 본다. 잡지 못하는 점검은
없느니만 못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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`chunk_id` 는 `chunks_fts` 에서 UNINDEXED 다. 그런데 V002 이래 삭제
트리거가 그 컬럼으로 행을 찾았다 (`DELETE FROM chunks_fts WHERE
chunk_id = old.chunk_id`). FTS5 는 UNINDEXED 컬럼에 색인을 만들지 않으니
이 조건을 만족할 색인이 없고, 삭제가 색인 전체 스캔으로 떨어진다.
chunk 한 건 삭제가 O(색인 전체) 였다.
`chunks` 에서 DELETE 가 나가는 모든 경로가 이 비용을 냈다 —
sweep_deleted_files, reset --orphans-only, 그리고 파일이 수정될 때마다
도는 purge_orphan_at_workspace_path. 즉 정상적인 증분 재색인이 코퍼스가
커질수록 느려지는 형태였다.
V016 이 chunks_fts 를 drop 후 재생성하면서 rowid 를 chunks.rowid 와
맞추고, 세 트리거의 행 지정을 rowid 로 바꾼다. FTS5 는 rowid 로 B-tree
조회를 하므로 O(log n) 이 된다. 컬럼 구성·tokenizer 는 그대로라 검색
경로는 한 줄도 안 바뀐다.
실제 KB 사본 (문서 28,427건 / chunk 600,808건) 에서 문서 200건 삭제:
현행 (chunk_id 로 DELETE) 1590.1초
V016 (rowid 로 DELETE) 2.0초
약 800배. 삭제 후 남은 chunks 와 chunks_fts 행 수가 양쪽 다 595,741 로
같다. 마이그레이션 자체는 60만 chunk 기준 32초이고 재색인은 필요 없다.
검색 결과는 불변이다. '한국'(15,977) / 'database'(1,067) / '서울
지하철'(230) / 'kebab'(3) 네 질의의 상위 20건을 chunk_id·bm25
점수·snippet 까지 해시로 비교했고 전후가 동일했다. 그래서 corpus_revision
을 올리지 않는다 — 어휘 검색 정렬이 `ORDER BY score, f.chunk_id` 라
rowid 와 무관하므로 미결 pagination cursor 를 무효화할 이유가 없다.
tokenizer 가 바뀐 V009 와는 다른 경우다.
이슈가 제안한 external-content(`content='chunks'`) 는 택하지 않았다.
V009 트리거가 색인하는 값이 `tokenized_korean_text || ' ' || text` 라
chunks 의 어느 컬럼과도 일치하지 않아, generated column 신설 + FTS
테이블에서 chunk_id/doc_id 제거 + 검색 경로의 rowid join 전환이 딸려온다.
삭제 비용은 rowid 정렬만으로 같은 복잡도로 내려가므로 본문 그림자
(chunks_fts_content, 실측 550 MB) 회수는 별 건으로 남긴다.
rebuild_chunks_fts 도 같이 고쳤다. rowid 를 명시하지 않으면 FTS5 가 자기
번호를 매겨 정렬이 깨지고 그 뒤의 모든 삭제가 조용히 아무것도 안 하게
된다. 이 함수에는 별개의 잠복 결함도 있었다 — V009 가 색인하는 한국어
형태소 접두를 빠뜨리고 raw text 만 넣고 있어서, 재구축을 돌리면 2자
한국어 질의가 다음 재색인 때까지 안 맞았다. 트리거와 같은 CASE 로 맞췄다.
전제: chunks 는 chunk_id TEXT PRIMARY KEY 라 INTEGER PRIMARY KEY 가 없고,
SQLite 의 VACUUM 은 그런 테이블의 rowid 를 다시 매길 수 있다. kebab 은
VACUUM 을 실행하지 않으며(코드베이스 전체에 없음) 사용자가 직접 돌렸다면
rebuild_chunks_fts 가 복구 경로다. external-content 도 같은 전제를 깔고
있어 이 위험은 선택지 간 차이가 아니다.
design §5.5 verbatim block 을 rowid 트리거로 갱신하고 CI diff-check 를
V009 에서 V016 으로 재조준했다 (V007 → V009 때와 같은 방식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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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러 세션 누적으로 ~268개로 불어난 문서를 3 병렬 explorer 로 전수 특성화한 뒤
재정리 설계. 코어(living+frozen)는 건강하고 SoT 도 territory 별로 정의돼 있으나
단일 지도 부재 + historical 아티팩트(plans 64·handoffs 8) 가 트리에 섞임.
설계(방안 B): 3구역 분리(living/frozen/archive) + root DOCS.md SoT 지도 신설 +
오펀 stub 7 삭제 + release-notes 9→CHANGELOG.md 통합 + historical 을
docs/archive/ 로 git mv + stale 컴포넌트 README 2건 수정 + CLAUDE.md §docs 갱신.
frozen specs/tasks 는 거버넌스 앵커라 무변경(이동 전 frozen→대상 링크 grep gate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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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신 코드베이스 기준으로 사용자/아키텍처 문서 갱신:
README (사용자 설명서 수준):
- 버전 스탬프 v0.21.0 → v0.32.0 (2곳)
- 파생물 캐시 설명에 OCR/caption 캐싱 반영 (embedding 만 → embedding+vision)
ARCHITECTURE (구조 상세):
- migrations V001..V014 → V015 (drop chat_sessions, v0.31.0)
- derivation_cache kind: "embedding 만 남음" → embedding + ocr + caption (#217)
- 9개 code_*_ast_v1.rs → 단일 code_ast_v1.rs / CodeAstV1Chunker (v0.32.0 #220) — dir tree + 결정표
- MCP 도구 목록 4개 → 8개 (schema/doctor/search/bulk_search/ask/fetch/ingest_file/ingest_stdin)
- stale /build/dogfood 경로 → 실 경로/HOTFIXES 참조
CLAUDE.md:
- "README 최신성 hard requirement" 명문화 — 기능 추가/변경/삭제·사용자 표면 변경 시
그 PR 에서 README 동기화, 제거된 surface 는 README 에서도 제거. 단 깊이는
"사용자 설명서" 수준이고 아키텍처는 docs/ARCHITECTURE.md 에 — altitude 경계 명시.
- stale TUI bullet 정정 (kebab tui 는 v0.31.0 제거 → CLI 가 유일 UI surface)
code: derivation.rs 모듈 주석의 kind 목록 {embedding,alias,korean_tokens} →
{embedding,ocr,caption} (source-of-truth 주석 정정).
독립 doc-accuracy 감사로 config 기본값(llm/embedding/rag/chunker/ocr)·CLI 표면·
crate 목록·migration·cache kind 전수 대조 — 위 2건 외 잔여 staleness 0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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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뷰어가 잡은 release-doc 사실 오류 정정:
- dep −2 → dep −1: serde_yaml_ng 0.10 도 unsafe-libyaml 0.2.11 을 transitive 로
의존(Cargo.lock 확인). 제거된 건 archived serde_yaml 하나뿐. "unsafe-libyaml
까지 제거" 는 거짓 → 4곳(release notes ×2, Cargo.toml, HOTFIXES) 정정.
- crate 24→20 → 22→20: 이 arc(#219–#222)는 #221 에서 2 crate(kebab-embed/llm)만
제거. 24→22 는 직전 v0.31.0 spine. cumulative 표기는 명시적 주석으로 분리.
- 누적 줄수 약 −3200 → 약 −3400(실측 git diff fd3b4ae..main = 643 ins/4057 del).
코드 변경 없음(release-facing 문서 + 버전 주석). Cargo.toml 파싱 OK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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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nytail-audit 의 작은 over-engineering 잔여 3건 (output/동작 불변):
1. FusionPolicy 1-arm enum 제거 — kebab-search 내부 전용(외부 importer 0)이던
`enum FusionPolicy { Rrf { k_rrf } }` 를 `HybridRetriever.k_rrf: u32` 로 inline.
parse_fusion 은 u32 반환. RRF 수식 `Σ 1/(k_rrf+rank)` byte-identical.
2. dual YAML 통일 — serde_yaml(0.9) 를 maintained fork serde_yaml_ng(0.10) 로 일원화.
k8s manifest chunker + eval golden loader 2 site 마이그레이션(API drop-in),
workspace dep 에서 serde_yaml 제거. parse 결과 불변.
3. NliVerifier::hypothesis_token_count 의 `Ok(0)` default 제거 → required.
prod OnnxNliVerifier 가 이미 override 라 동작 불변, MockNliVerifier 에 explicit 추가.
문서 동기화: search/eval/parse component README + ARCHITECTURE 의 FusionPolicy/
serde_yaml 참조를 현 상태로 갱신. net −37줄. 적대적 검증 2렌즈(output-identity +
completeness-build) 통과, 영향 crate 테스트 + clippy -D warnings 클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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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ebab-embed/kebab-llm 은 "새 type 없음"을 자처한 순수 re-export 셸이었다
(trait 은 이미 kebab-core 소유, mock + test helper 만 보유). "kebab-core
재구성 시 안정 surface" 라는 명분은 1인 RAG 엔 speculative YAGNI. 흡수:
- kebab-core 에 default-OFF `mock` feature + src/mock.rs (MockEmbedder,
MockLanguageModel, assert_vector_shape/assert_unit_norm/assert_finish_chunk
을 kebab_core:: → crate:: import 만 바꿔 verbatim 이동).
- production import 2곳(kebab-embed-local, kebab-llm-local) +
test import 다수(search/rag/parse-image/embed-local) 를 kebab_core 로 repoint.
mock 쓰는 crate 는 dev-dep 에 features=["mock"] (default 빌드 무영향).
- shim 자체 테스트: mock 동작 테스트는 kebab-core/tests/ 로 이동,
reexports.rs(셸 재수출 테스트)는 폐기.
- crates/kebab-embed, crates/kebab-llm 삭제 + workspace member/deps 정리.
- ARCHITECTURE/HANDOFF/component README 의 crate 그래프·표·rationale 갱신
(22 → 20 crates). llm-local 의 broken intra-doc link 2건도 정리.
trait surface·동작 불변 (test-only + import-rename). workspace build 는 mock
default-OFF 라 mock 코드 미컴파일. 적대적 검증 3렌즈(build-test-integrity +
behavior-identity[mock byte-identical] + dead-crate-completeness) 통과,
clippy --workspace -D warnings 클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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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n-process LRU search cache 는 spine 재작성(#214)에서 이미 삭제됐는데
그 비계(scaffold)만 남아 있었다. 잔존물 제거:
- App::search/search_uncached 붕괴 (search() 는 1줄 위임자였음)
- search_uncached_with_config facade + 그 테스트 삭제
- 죽은 `search --no-cache` / `search --explain` CLI 플래그 제거
(ask --explain 은 live — 건드리지 않음)
- 안 읽히던 RagCfg.explain_default config 필드 + fixture 제거
- 제거된 표면을 가리키던 stale 주석/문서(citation_helper/hybrid/
search·app-facade README/DOGFOOD/HANDOFF) 정정
코어 검색 출력은 byte-identical (search_uncached 본문이 search() 로
verbatim 이동). `search_cache: false` wire capability 는 유지 — 제거 시
schema.v1 breaking bump 이라 손해. 적대적 검증 2렌즈(correctness-preserved
+ wire/config-safe) 통과, dead-symbol-complete 가 잡은 5건 주석/문서 정정 완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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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a) embed_with_cache 를 image/pdf/code 핸들러에 배선(markdown 전용→전미디어) — PR1.
(b) ocr/caption derivation_cache 네임스페이스로 OCR/caption 중간 산출물 캐싱 —
버전-캐스케이드 분리 + ollama-vision 비결정성 박제 — PR2.
리서치로 해소: provenance 는 wire/게이트에 없어 캐시 히트 시 재현 불필요(byte-identical
유지) · payload 는 full 구조체 serde(block 레벨까지 byte-identical) · derivation_cache_key_bytes
신설 · paddle ONNX 자산은 이미 레포 번들(다운로드 불필요) → 결정적 게이트 가능.
열린 항목: paddle 게이트용 text-bearing OCR 코퍼스 생성(R2, plan 에서 해소).
apply_env 의 KEBAB_* 매치 암을 103개→22개로 정리. 삭제된 암은 런타임에서
바꿀 일이 거의 없는 per-field 튜닝 노브(score_thresh, rrf_k, temperature,
multi_hop_*, nli_threshold, chunker_version, context_tokens 등) — struct
field 와 serde default 는 그대로 유지하므로 TOML 로는 여전히 설정 가능.
유지한 22개: endpoint×3, 모델명/프로바이더×5, 경로×2, 병렬도×2,
청킹 target/overlap×2, OCR 엔진/모델/언어+per-medium enabled×5,
caption enabled×1, search default_k×1, rag prompt_template_version×1.
영향 범위: struct field 삭제 없음(defaults 불변) → search/ask/chunk 출력
byte-identical 확인 (parity gate u2-surface IDENTICAL ✓).
docs: README KEBAB_* 항목을 실제 노출 키 목록으로 교체.
SMOKE.md config 예시를 ~30개 공통 키로 슬림화 + env 설명 갱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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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hase 2 Unit 1. OcrCfg(image) 13필드가 PdfOcrCfg(pdf) 와 전부 중복(image 고유
0, pdf 고유 4) + apply_env 에 KEBAB_IMAGE_OCR_*/KEBAB_PDF_OCR_* 27 arm 복제를
제거한다.
- 신규 SharedOcrEngineCfg(13 공유 필드, 전부 Option, default None) = [ingest.ocr].
엔진 설정 단일 출처. image/pdf 블록은 on/off 토글 + override.
- load-time resolution(Config::resolve_ocr, from_file 호출): 공유 필드가 Some 이고
미디어 블록이 그 키 미명시면 concrete OcrCfg/PdfOcrCfg 로 overlay(presence 는
toml::Value 로 판정; 미디어 > 공유 > 내장 default). struct 필드는 그대로 두고
엔진 필드에 #[serde(default)] 만 추가(slim 블록 파싱) → image(gemma4:e4b/1600)
vs pdf(qwen2.5vl:3b/2048) 미디어별 기본값 보존.
- resolver Config::image_ocr()/pdf_ocr() 추가. consumer(kebab-parse-image,
kebab-app build_*_ocr_engine·ingest gate·pdf_ocr_apply·ingest_config_signature)가
전부 경유 → god-struct 직접 read 제거.
- apply_env: 27 arm → 공유 KEBAB_OCR_* 12 arm(image+pdf 동시) + pdf 고유 4 arm +
미디어별 KEBAB_IMAGE_OCR_ENABLED/KEBAB_PDF_OCR_ENABLED.
- step_4_to_5: [ingest.image.ocr] 12 엔진 키를 [ingest.ocr] 로 move_table(enabled
제외). pdf 블록 무손상(reconcile 이 채워 공유 overlay 오염 X). annotated_default
도 동일 통합으로 v5 canonical 형상. CURRENT_SCHEMA_VERSION=5.
- v4→v5 round-trip 테스트(비-default image engine 보존 + pdf 오염 X + 멱등). effective
OCR 바이트 동일 → ingest_config_signature 불변 → 강제 재색인 없음.
검증: clippy --workspace --all-targets 0 / kebab-config·kebab-parse-image·
kebab-parse-pdf·kebab-app 테스트 pass. surface: README [ingest.ocr] 절 + SMOKE
config 블록 + DOGFOOD env + HOTFIXES dated entry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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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용자 필수 제약 반영: 각 수정 단위(PR/phase)마다 코어 기능(md ingest·검색·
single-hop RAG+citation)의 도그푸딩 품질이 직전 baseline 과 반드시 비슷해야 하며
회귀 시 머지 금지. baseline 동결 → per-unit `kebab eval compare` + ingest 출력
byte-diff=0 게이트. 이 게이트가 PR 분할 경계와 완료 정의를 지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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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능 추가로 산만해진 표면·동작·내부를 강하게 단순화하는 설계. 단일 사용자·pre-1.0
이점으로 능력은 (거의) 유지하되 조작 표면·코드 구조를 절반 이하로.
핵심:
- Cuts: TUI, multi-turn 세션, legacy RAG v1/v2, search LRU 캐시, candle 임베더,
ingest API 5변종→1 (crate 24→22).
- 스파인 4 crate 재작성: config god-struct→타입 슬라이스, ingest 4193줄 모놀리스→
stage 파이프라인, chunk 중앙 selector, rag 2633줄→합성 stage(순수 query→Answer).
- 표면: config 109→~30, env 97→~25, search 20플래그→~6(--filter).
- 불변식: ingest 출력 byte-identical(재색인 없음) + wire 출력 계약 불변(MCP/스킬 무영향).
brainstorming 7개 결정 기록. frozen contract 부분 supersede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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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9700 GPU ollama(gemma3:4b + snowflake-arctic-embed2 @ .244)로 rag-v3 vs rag-v4
답변 비교. 타깃 실패 모드(저신뢰 jira 가 권위 wiki 를 wiki 인용 없이 덮어씀)는
두 버전 모두 0/34 — 이 모델/코퍼스에서 재현 안 됨. 품질 지표 전부 표본오차 내 구분
불가(wiki-grounded 32 vs 31, jira-correct 29 vs 28, 거부 4 vs 5). v4 는 무해(회귀
0) + 라벨 프롬프트 도달 확인이나 trust-steering 효과는 실패 모드 미재현으로 미입증.
유일 델타: v4 약간 더 간결(평균 인용 5.14→4.23). HOTFIXES + plan doc 검증 갱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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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d-heading-v2(PR #209)의 oversize 분할을 PDF 청커에도 적용. v1.1 의 chunk_page 는
문장/문단 경계로만 잘라서 경계 없는 거대 페이지(빽빽한 scanned page 한 줄 OCR)가
통째로 한 청크 → strict 임베더 실패. v1.2 는 2-tier: tier-1(문장/문단 greedy +
overlap) 후 segment 가 max_chunk_tokens 초과면 tier-2 가 공유 text_pieces 로
재분할 → 모든 PDF 청크 ≤ 예산.
- 신규 공유 모듈 crate::oversize (text_pieces/char_pieces/BYTES_PER_TOKEN) — md 와
PDF 가 공유(단일 진실 공급원). md-heading-v2 는 호출만, 출력 byte-identical(md
라벨·동작 불변, parity 테스트 전부 통과).
- PdfPageV1Chunker { max_chunk_tokens } + policy_hash budget fold(md 동형) +
pdf_chunker_from_config(kebab-app). 신규 config 키 없음.
- 분할 조각 chunk_id 는 #c{segment_start}s{i}(미분할 단일 segment 는 bare
#c{segment_start} 유지 → 공통 경우 v1.1 동일).
- Page span: 분할 조각은 부모 segment 의 char 범위를 그대로 가짐(segment-granular,
md 동형). per-piece narrowing 은 text_pieces 의 줄 구분자 소실로 drift 하는
버그라 코드 리뷰 후 제거 — 회귀 테스트
oversize_pdf_page_with_newlines_splits_without_span_drift 로 잠금.
- chunker_version v1.1→v1.2 → 다음 ingest 에서 PDF 1회 자동 재청크(md/code 무영향).
검증: kebab-chunk lib 93 pass(span 회귀 포함), kebab-app green, clippy 0. 도그푸딩
(실험 KB, scanned PDF + arctic@Lemonade, budget 200): 625/625 errors=0,
scanned_page1 1→3 청크·scanned_page2 3→7 청크(둘 다 pdf-page-v1.2), 전 코퍼스
10215 청크 전부 ≤200. 버전 bump 은 follow-up 들과 함께 배치 릴리스에서 일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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v1 의 "블록 미분할" 한계를 일반화. 거대 list/code/table/paragraph 가 한 청크로
임베더 컨텍스트를 초과해 임베딩이 통째로 실패하던 문제를 해소한다. v2 는 v1 과
모든 출력이 동일하되, 청크의 실제 임베드 text 크기(`text.len()/3`)가
`max_chunk_tokens`(신규 config, byte/3, default 4000)를 넘는 청크만 줄(`\n`)
경계로, 단일 거대 줄은 UTF-8 char 경계로 잘라 각 조각이 예산 이하가 되게 한다.
- 판정 기준은 저장 `token_estimate` 가 아니라 실제 `text` 길이: ImageRef/AudioRef
청크는 image-only 규약으로 token_estimate=0 이지만 OCR/caption text 는 클 수
있다(빽빽한 스크린샷). 도그푸딩 일치 재테스트에서 이 image-OCR 구멍 발견·수정.
- 분할 조각 chunk_id 는 동일 block_ids 를 공유하므로 id-input 해시에 `#seg{i}`
접미사로 충돌 회피(저장 policy_hash 는 bare — pdf-page-v1 의 `#L` 레시피 동형).
- `max_chunk_tokens` 는 v2 의 policy_hash 에만 fold(공유 ChunkPolicy 미변경 →
코드/PDF 청커 cascade 무영향). 값 변경 시 markdown 만 재청크.
- 미분할 청크는 v1 과 byte-identical. `chunker_version` v1→v2 → 다음 plain
`kebab ingest` 에서 markdown 1회 자동 재청크(--force 불필요, 코드/PDF 무영향).
동기: strict 임베더(AMD Lemonade `/api/embed`)는 oversize 입력을 truncate 아닌
거부(`500 too large`) — ollama 가 조용히 truncate 하던 걸 청커가 애초에 안 만들게.
검증(실험 KB, arctic-embed-l-v2 @ Lemonade): v2 전 620 중 2 doc(거대 jira list
블록) 임베드 실패 → v2 후 620/620 errors=0, 7114 청크 전부 ≤ 4000. 사용자 실
config 일치 재테스트(이미지 OCR + PDF OCR paddle-onnx ON)에서 image-OCR 구멍
발견·수정 후 dense 이미지 OCR 텍스트가 budget 초과 시 분할(token_estimate=0 →
1청크였던 것이 실제 text 기준 다중 청크로) 실증. frozen 설계 doc / frozen p1-5
spec 미변경(설계 §9 가 md-heading-v2 라벨 bump 를 변경 메커니즘으로 명시).
known limitation: PDF 는 별도 청커 pdf-page-v1.1 이라 이 split 미적용(후속 후보).
Cargo.toml 0.29.0 → 0.30.0 (신규 config 키 + 청커 동작 변경 = pre-1.0 minor +
도그푸딩 트리거). docs cascade: HOTFIXES / release-notes-v0.30.0-draft /
plan(2026-06-24) / normalize-chunk README / README / SMOKE / HANDOFF.
Co-Authored-By: Claude Opus 4.8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Claude-Session: https://claude.ai/code/session_012Mc6W1fgsrbFKTsqA6P8La
도그푸딩(release 빌드): 사용자 실제 v2 config 변환(값·주석 보존·멱등) +
재색인 0 실증(v2 자동변환·v3 디스크 양 경로 unchanged). v0.28.0 release notes
draft(변경/trade-off/mitigation/upgrade 4단락).
Co-Authored-By: Claude Opus 4.8 <noreply@anthropic.com>